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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년 전


최강욱 잇단 막말 논란 "2찍 묻어버리면…
조국 "당시 비당원 신분…할 수 있는 역할 없어" (4일)
조국 "잡힌 일정 소화되면 피해자 측 만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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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네, 조국, 조국 혁신당 전 대표의 이야기입니다.
00:08이 성비위 의혹으로 진통이 계속되고 있죠.
00:11이명 개돼지 발언으로 논란이 된 최강욱 민주당 교육연수원장.
00:18사과의 뜻을 전한 지 얼마 되지 않아서 또 다른 비하 발언으로 다시 한 번 도마에 올랐습니다.
00:25함께 들어보죠.
00:30자기 생각이 아니잖아요. 그 개돼지의 생각이지.
00:32그 조국을 감옥에다 넣어놓고 그 사소한 문제로 찍고 박고 싸우는데
00:37저는 잘 이해가 안 갔다. 솔직히 말씀드려서 한바다 떨어져 보는 사람으로서 그렇게 죽고 살 일인가.
00:44그걸 가지고 그렇게까지 싸워야 될 문제에 대해서 내가 얼만큼 알고 치열하게 싸우는지를 먼저 생각해보시면 됩니다.
00:51긴급조사 지시 내리셨는데 최강욱 원장 발언에 대해서는 어떻게 보장하셨죠?
00:56일단 윤리검찰단의 진상을 파악해봐라 이렇게 했으니까 보고 나서 판단해 보겠습니다.
01:03즉석 소통도 좀 하셨나요? 최강욱 원장은. 아무래도 부적절하다는 지적이 있으니까.
01:10여기까지 하시죠.
01:11김철현 교수 나오셨어요.
01:17최강욱 전 의원. 지금 현재 민주당 교육연수원장.
01:21나는 누구 누구가 좋은데 저 얘기하니까 저 말이 맞는 것 같아.
01:25그건 개돼지의 생각이다.
01:27조국을 감옥에 넣어놓고 사소한 문제로 치고 박고 싸워.
01:30남해당 이야기에 대해서 본인은 잘 모르면서도 이런 얘기를 했어요.
01:34사실 최강욱 전 의원이 그동안 여러 가지 설화가 있었기 때문에 어떤 중요 당직을 맡긴다는 게 부담스러웠음에도 불구하고
01:44어쨌든 이재명 대통령이 사면복권을 해 주었고 그래서 또 정청래 당대표가 교육연수원장에 앉히면서
01:52가장 잘된 인사라고 평가, 칭찬했던 그 최강욱 의원이 또다시 이런 말실수라는 데에 휩싸여서
02:00결국 어제 대면 조사까지 받았다고 하더군요.
02:03그런데 제가 볼 때는 이게 크게 문제가 있는 게요.
02:06사실 여러 가지 성 관련한 우리 성 어떤 폭력이 발생했을 때 1차적인 가해자도 굉장히 나쁘지만
02:12그 부분에 있어서 피해자의 입장이 아닌 가해자의 입장을 두둔하는 2차 가해가 더 나쁜 거라고 보이거든요.
02:19최강욱 의원장 같은 경우에는 조국 혁신당에서 굉장히 오랫동안
02:23이어진 어떤 여러 가지 성희롱이나 성추행 같은 그런 성 관련한 부분에 있어서
02:28이 부분은 굉장히 사소한 문제로 그리고 피해자를 두둔하는 것들에 대해서는
02:33계대질을 표현했기 때문에 굉장히 조금 문제가 있다고 보이고요.
02:36결국 볼 때 지금 저는 정청래의 어떤 민장 대표의 지금 입장도 조금 불분명한 게
02:42윤리의 감찰단에 이 부분을 넘겨서 진상조사할 게 없거든요.
02:46왜냐하면 벌써 언론을 통해서 최강욱 원장의 발언들이 다 발표가 나왔기 때문에.
02:51그렇죠. 목소리 다 들겠죠.
02:52그때 국민들께서도 볼 때 벌써 최강욱 원장이 이런 일이라는 형태로
02:56가해자를 두둔하고 피해자에 대해서 굉장히 2차 가해를 하고 있다는 부분이 뻔하게 있는데
03:01지금 정청래 대표 같은 경우는 그 부분에 대해서 그냥 바로 업무 배제를 하고
03:07그러고 난 다음에 어떤 조치를 취해야 되는데 지금 한번 진상을 알아보자.
03:11그렇다면 최강욱 원장이 어떤 얘기를 한 걸 들어보고 난 이후에
03:15뭐가 취하겠다고 하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그 부분에서 굉장히 부적절하다.
03:19결국은 최강욱 원장에 대해서 어떤 윤리감찰단의 지시를 내려갔지만
03:23이 부분에 대해서 어떤 꼬리 자르기를 하려는 것인지
03:26아니면 얘기를 들어보고 난 다음에 최강욱 원장에 대해서 적당한 징계로 무모하려고 하는
03:30그냥 정치적 면접을 주려고 하는 것인지
03:32앞으로 윤리감찰단의 결과에 따른 조사 결과에 따른 정책래 대표의 징계 결정이
03:38충목된다 이렇게 보입니다.
03:40오늘 또 지역에서 북콘서트를 한다고 하더군요.
03:44거기서 또 어떤 발언을 하는지 한번 지켜볼게요.
03:46조윤선 변호사 그거 말고도 이것도 지난달 30일 전날 나주의 북콘서트장에 가서
03:51최강욱 원장이 한 얘기입니다.
03:54여러분 주변에 이직 2번을 찍은 분들이 살고 있는데
03:58한 날 한 시에 쌍 모이라고 해서 묻어버리면
04:01대한민국 민주주의는 완전히 성공하고 한 단계 도약하지 않겠나.
04:06이건 무슨 말입니까?
04:07최강욱 원장이 또다시 실현을 하신 게 아닌가 생각이 드는데
04:13이직이라는 표현 자체는 많은 분들이 알고 있으시겠지만
04:161번과 2번을 찍는 사람들을 표현하는
04:20어떻게 보면 약간 좋지 않은 표현이라고 할 수가 있겠죠.
04:22비하하는 표현이죠.
04:23비하하는 표현이라고 할 수가 있는데
04:25그러한 단어를 구태어 사용하셨는지에 대해서 의문이라고 할 수가 있겠고요.
04:30단순히 그 단어를 사용한 것뿐만 아니라
04:32그 내용도 문제가 굉장히 있는 게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04:37어찌되었건 국민의힘을 지지하든
04:39민주당을 지지하든
04:40조국 혁신당을 지지하는
04:42어느 정당을 지지하든 간에
04:43그것도 국민의 뜻이라고 할 수가 있겠고요.
04:46그러한 뜻들이 모여서 국회를 구성하는 거 아니겠습니까?
04:49대통령 선출도 그러한 방식으로 이루어지는 것이고요.
04:52거기에 대해서 특정 정당을 지지하는 국민들에 대해서
04:56이를 비하하는 표현하는 것은
04:57굉장히 부적절한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05:00예, 국민들이 민주당을 지지하는 분들도 계실 거고요.
05:05국민의힘을 지지하는 분들도 있습니다.
05:06대선에서 이재명 대통령이 승리했다고 해서
05:092번을 또는 다른 번호의 후보를 찍었다고 해서
05:14그분들에 대한 평가가 이렇게 폄하돼서는 절대 안 되겠죠.
05:18그럼에도 불구하고
05:19민주당의 교육연수원장이라는 사람의 입에서 나올
05:24어떤 얘기라고 보기에는
05:27너무 좀 충격적이어서 전해드렸습니다.
05:31자, 조국 전 대표.
05:34가장 이번 사건에서 입장이 중요해 보이는데
05:37난 당원도 아니었고 난 감옥에 가 있었는데
05:39내가 그걸 어떻게 처리합니까?
05:40라는 발언으로 논란이 일었었죠.
05:44발언 한번 들어보시죠.
05:45평소에도 불평등 관련돼서 말씀 많이 하셨는데
05:50이번에 당내에서 이런 일 일어나신 거에 대해서
05:52입장 한마디 부탁드리겠습니다.
05:54다음 기회가 있을 것입니다.
05:55오늘 사찰에서 말고요.
05:57다음 기회를 갖겠습니다.
05:59화면 기다리셨지만 전혀 말씀 없으셔서
06:02실망했다, 프리다 이렇게 말씀하셨는데
06:05여기에 대해서는 말씀 한마디 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06:08당시에는 당원도 아니었고
06:11만약에 조국 전 대표님이 당시에 이 관련해서
06:16저와 뭘 상의하셨다면
06:19그것은 또 사당화로 이어지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06:24성희롱은 범죄는 아니고
06:26어쨌든 품위 유지 위무 위반은 되겠죠.
06:28성희롱이라고 통상 포섭이 될 텐데
06:32언어폭력은 범죄는 아니고요.
06:34성룡은 대변인, 법조인이니까
06:38성희롱은 범죄가 아니다, 맞습니까?
06:41성희롱도 경우에 따라서는 범죄가 될 수 있죠.
06:44여러 사람이 있는 데서 노골적인 성희롱 발언했을 때
06:47그것이 모욕죄가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06:49그리고 그 내용에 따라서는 명예훼손이 되는 경우도 있을 수 있어요.
06:52그래서 유효적으로 성희롱이 범죄가 되지 않는다.
06:56이렇게 단정할 수도 없는 것이고
06:57또 지금 조국 혁신당에서는
06:59탈당한 강미정 전 대변이 문제 삼고 있는 성폭력 사건은
07:03가해자가 2명입니다.
07:05그 2명 중에 1명에 관해서 지금 저런 이야기를 하는 것 같은데
07:08과연 그 인사가 성희롱만 했는지
07:10아니면 신체적인 접촉을 수반하는 강제 추행도 있었는지
07:14이것은 별도로 또 규명이 돼야 될 문제라고 보여집니다.
07:171명은 지금 제명이 된 상태죠.
07:19그렇습니다.
07:191명은 제명이 되었는데
07:20사실 이 조국 혁신당의 성폭력 문제는
07:23제명되지 않은 다른 1명
07:25즉 당원권 정지의 1년만 받은 사람에 대해서
07:27왜 조국 혁신당에서도 저렇게 미온적인 듯한 태도를 보이고
07:31또 조국 전 대표도 공개적인 입장을 표명하는 것을 주저해왔는가
07:35이 부분에 문제의 핵심이 있다고 생각이 됩니다.
07:38이 인사는 그 신 모 전 조국 혁신당 사무부총장인데요.
07:42문재인 정부 청와대에서 민정비서관실
07:45특별감찰 반장을 했습니다.
07:47그러면서 그 사람이 문재인 청와대의 친인척 관리를 담당했거든요.
07:51그리고 문재인 전 대통령이 지금 피고인으로 기소되어 있는 문다예 씨의 태국 이주 사건
07:57타이 이스타제 뇌물 혐의 사건과 관련해서
08:00조국 전 민정수석, 백원우 전 민정비서관
08:03그리고 이 신 모 전 청와대 특별감찰반장
08:06모두 다 전주지검에서 조사를 받았습니다.
08:09그런데 모두 진술 거부권 행사였죠.
08:11그렇기 때문에 과연 조국 전 대표도 이 인사에 대해서
08:15적극적인 입장을 표명하지 않아온 것이
08:17과연 단순히 젠더의식이 미약하기 때문인가
08:20아니면 본인과 함께 민정수석실에서 일했던
08:23굉장히 가까운 인물이기 때문에 팔이 안으로 굽는 것인가
08:27이것에 대해서 우리 언론이 정확하게 물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08:30워낙 여러 건의 사건들이 있어서 헷갈리시는 분들이 계실 수 있어서요.
08:35강성필 부장님.
08:36피해자, 피해자 1, 2, 가해자 1, 2
08:40더 있다는 얘기도 있어요.
08:41지금 아직까지 정확하게 파악을 해봐야
08:43경찰서가 지금 5개월째 진행 중이라고 합니다.
08:46아직 끝나지 않았어요.
08:47택시 안에서 성추행이 있었다.
08:49노래방에서 성추행이 있었다.
08:52또 면접 장소에서 또 있었다.
08:54이런 등등이에요.
08:55노래방에서 성추행.
08:57이게 지난해 12월 12일 조국 전 대표가 감옥에 가던 날
09:01그날 회식이 있고 성추행이 있었다.
09:04이거를 이야기한 게 탈당한 강미정 전 대변인인 거죠.
09:09이거를 오늘 조국 혁신당에서 발표를 했던데 몰랐다.
09:14그래서 이걸 이제 조사하겠다.
09:16이걸 모를 수가 있습니까?
09:17이런 말 많이 하잖아요.
09:21모른다면 무능력이고 알았다면 그것은 잘못된 것인데
09:24어쨌든 지금까지 조국 혁신당에 보여준 이 사건에 대한 태도가
09:29상당히 부정적이다라고 생각을 해요.
09:32보통 이 성비위 사건은 당사자 간에 내밀한 사연들이 있는 것이기 때문에
09:37수사 기관의 객관적인 수사 결과가 나오기 전까지는 이 3자가 뭐라고 평가를 하기 상당히 어려운 면이 있습니다.
09:45그러면 그 얘기는 좀 제쳐두고 이런 어떤 문제가 있었을 때 과연 조국 전 대표가 비당원이어서 이 문제를 해결을 못했다?
09:53아니 누가 봐도 대한민국에서 조국 혁신당의 이름이 조국인데 어떻게 조국 전 대표가 이러한 일을 알면서도 본인이 비당원이었기 때문에 해결할 수 없었다고 믿겠습니까?
10:06이건 비겁한 말인 것이고 또 혹여라도 이걸 조국 전 대표가 해결하려고 했다면 사당하다?
10:12그러니까 옳은 일을 할 때는 사당하라는 표현은 안 써요.
10:15부당하게 자기의 이익을 취하려고 할 때 우리가 사당하라는 것이지 잘못된 일을 바로 잡는데 누가 사당하라고 비판하겠습니까?
10:22다 좋습니다.
10:23그러면 엊그제 기자가 우리 채널A의 구자준 기자인 것 같더라고.
10:29조국 전 대표한테 마이크 들이댔잖아요.
10:31입장 어떠냐고.
10:32그러면 최소한도로 아니 지금 수사 중이니까 결과가 나오면 이 가해자에 대해서 제대로 된 우리가 처벌을 하겠다.
10:40그리고 피해자는 우리가 지키겠다.
10:42어쨌든 이러한 무리를 일으켜서 정말 죄송하다.
10:45이 정도 말은 했었어야죠.
10:46그런데 그때는 입장을 내지도 않고 나중에 입장 낸다는 것이 비당원이다, 사당하다?
10:51이런 거는 정치인 조국으로서 정말 치명적인 것이고 저는 방금도 성희롱이 경우에 따라 범죄가 안 될 수도 있다.
10:59저는 이것도 제 상식으로는 이해가 안 가고 정치인이라고 하면 현행법보다 국민 정서법을 따르는 게 더 기본적인 자세 아닙니까?
11:08지금 이러한 상황에서 성희롱이 범죄가 아니다?
11:10이건 뭐 국민들이 화난 가슴에 기름 붓는 거 아니겠어요?
11:13그래서 저는 조국 혁신당에서 조국 전 대표가 지금이라도 석고되지 않는 모습 보이지 않으면 정말 앞으로 정치 생명이 치명적인 타격을 입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11:22이런 사건이 절대 발생해서도 안 되겠지만 그 이후에 사람들이 어떻게 이 일을 대처해 나가는지, 사죄하는지, 진실로 반성하는지 이 모습이 굉장히 중요할 텐데
11:34조국 혁신당에서는 그런 모습이 제대로 보이지 않으면서 국민들의 공분을 사고 있는 것 같습니다.
11:41그 불똥은 조국 전 대표와 최강욱 전 의원을 사면 복권해준 이재명 대통령에게도 불똥이 튀고 있어서
11:49이 사건, 이 현안이 어떻게 또 작용하게 될지 지켜보도록 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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