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주택 정책을 총괄하는 이상경 국토교통부 1차관이 유튜브 채널에서 11호 부동산 대책과 관련해 돈 벌어서 집사라는 취지로 말해 이른바 내로남불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00:12어제 유튜브 채널 부익남TV에 출연한 2차관은 정책 이반자의 입장에서 규제가 가혹하게 느껴질 수 있지만 양해를 부탁한다고 말했습니다.
00:21이어 집값이 유지되도 그 기간 내에 소득이 오르고 소득이 쌓인 후에 그때 가서 집을 사면 된다며 어차피 기회는 돌아오게 돼 있다.
00:31규제에 민감하게 반응하거나 실망하실 필요가 없다고 덧붙였습니다.
00:35다만 2차관 본인 스스로 부인 명의의 경기 성남시 분당에 30억 원대 아파트를 보유하고 있다는 점에서 누리꾼들은 내로남불이라고 비판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