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세계 각국의 바비큐를 맛볼 수 있는 홍성 글로벌 바비큐 페스티벌이 지난달 30일 개막했습니다.
00:08놀이기구를 연상시키는 불판 등 이색적인 볼거리도 만나볼 수 있는데요.
00:12현장에 나가 있는 YTN 이슈 리포터 연결해 보겠습니다.
00:15문상아 리포터
00:16네, 홍성 홍주읍성에 나와 있습니다.
00:21뒤에 사람들이 많이 보이는 것 같은데 현장의 분위기는 어떻습니까?
00:24네, 지금 제 옆으로는 인기 유튜버가 숯불향이 가득한 대게 요리를 선보이고 있습니다.
00:32자메이카 치킨부터 막창까지 불향 대전이 펼쳐졌는데요.
00:36바비큐를 맛보기 위해 간 줄도 이렇게 길게 늘어서 있습니다.
00:40연기가 자욱한 이곳은 숯불향이 가득한데요.
00:43미국과 베트남 등 10개국의 이색적인 바비큐를 한자리에서 맛볼 수 있습니다.
00:49솥뚜껑이 삼겹살이 기름에 튀기며 지글지글 맛있게 구워지고 있고요.
00:54불판이 찍히는 갈색빛으로 변하며 겉은 바삭, 속은 촉촉하게 익어가고 있습니다.
01:00지난달 31개에 막한 홍성 글로벌 바비큐 페스티벌은 불판만큼이나 뜨거운 호흡을 얻었는데요.
01:07그럼 이용록 홍성군수의 인터뷰 들어보시죠.
01:12지난해 방문객 55만 명이 다녀갔는데요.
01:16현재까지 53만 명을 넘어서며 60만 명 이상으로 올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01:22미국, 일본, 중국, 남아프리카 공화국에서도 찾아와서
01:27이제 홍성 글로벌 바비큐 페스티벌은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적인 바비큐 축제로
01:33확실히 자리매금하고 있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01:36바이킹과 회전목마 등 놀이기구를 형상화한
01:42이색적인 불판은 방문객들의 탄성을 자아내고 있는데요.
01:46닭꼬치와 불고기 등 다양한 바비큐를 맛보는 방문객들의 표적엔
01:50만족감과 행복감이 느껴집니다.
01:53이색적인 볼거리에 맛의 향연까지
01:56열정 가득한 이곳에서 뜨거운 불맛 느껴보셔도 좋겠습니다.
02:00지금까지 홍성 바비큐 축제에서 YTN 문상화입니다.
02:03감사합니다.
02:05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