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롯데그룹의 150여개 브랜드 모바일 상품권을 판매하는 쿠폰 발행사 '기프티엘'에서 해킹으로 인한 개인정보 유출 사고가 발생한 거로 확인됐습니다.

기프티엘을 운영하는 '스푼'은 오늘(25일) 외부의 비인가 접근, 즉 해킹으로 지난 22일 일부 고객의 개인정보가 유출됐다고 밝혔습니다.

스푼 측은 보안 전문기관과 관계 부처에 관련 사실을 신고했고, 대상 고객에겐 유출 사실을 문자메시지로 통지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번 해킹으로 환불 계좌번호와 함께 이름, 연락처와 함께 유출된 거로 파악됐습니다.

스푼은 고객에게 계좌정보를 악용한 사기가 의심되면, 계좌정보통합관리서비스나 명의도용 방지서비스로 일시 지급정지와 점검을 받으라고 권고했습니다.



YTN 황윤태 (hwangyt2647@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2_202610251722392290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00롯데그룹의 150여개 브랜드 모바일 상품권을 판매하는 쿠폰 발행사 기프티엘에서
00:05해킹으로 인한 개인정보 유출 사고가 발생한 걸로 확인됐습니다.
00:11기프티엘을 운영하는 스푼은 오늘 외부의 비인가 접근, 즉 해킹으로
00:15지난 22일 일부 고객의 개인정보가 유출됐다고 밝혔습니다.
00:21스푼 측은 보안 전문기관과 관계부처에 관련 사실을 신고했고
00:25대상 고객에게는 유출 사실을 문자메시지로 통지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