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국민의힘은 이재명 대통령이 핵추진 잠수함과 관련된 실현을 한 탓에 한중정상회담이 성과 없는 빈수레 외교로 끝났다고 지적했습니다.
00:11오히려 중국만 불필요하게 자극하면서 핵추진 잠수함 추진에도 제동이 걸렸다고 혹평했습니다.
00:18이기상 기자가 보도합니다.
00:21국민의힘은 이재명 대통령이 한미정상회담에서 핵추진 잠수함 도입 필요성을 주장하며 언급했던 발언을 소환했습니다.
00:30디젤 잠수함이 잠확 능력이 떨어지기 때문에 북한이나 아니면 중국 쪽 잠수함들 추적 활동에 제한이 있습니다.
00:42당시 이 대통령이 외교적으로 실현을 하면서 쓸데없이 중국에 신경을 건드렸다는 겁니다.
00:48실속 없는 결과의 배경에는 이재명 대통령의 외교적 실현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00:57특정 국가의 잠수함을 지칭하는 것은 아니다라고 해명을 했지만 이미 중국을 불필요하게 자극을 했던 상황이 되었고.
01:08한중정상회담에서 중국이 한반도 비핵화를 강조한 것도 사실상 북한이 아닌 우리를 향한 메시지라고 평가했습니다.
01:16핵연료를 에너지로 쓰는 핵추진 잠수함 역시 비핵화 원칙과 충돌하는 만큼 중국이 우회적으로 반대 입장을 밝힌 거란 겁니다.
01:26오히려 중국은 한반도 비핵화를 재확인하며 우리의 핵추진 잠수함 추진에 제동을 건 것으로 보입니다.
01:35국민의힘 관계자는 중국과 관계 개선을 모색하려 했던 이재명 정부로선 대통령의 실현이 뼈아픈 자충수가 됐다고 했습니다.
01:43채널A 뉴스 이기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