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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개월 전


산천어 어묵 꼬치탕
기름을 덜해서 약간 굽듯이 익혀낸
저유 산천어 가스

활기가 넘치는 '행복한 아침'이 시작됩니다!
'행복한 아침'
월~금 아침 7시 3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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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그러면 군수님 제가 산천호를 좀 갖고 나왔습니다. 여기 이렇게 있거든요. 산천호 어묵 꼬치를 지금 갖고 나왔는데요. 이거 맛있겠죠?
00:11먹고 싶어요 벌써. 장갑 좀 끼고 있습니다.
00:16근데 저 장갑 끼시면서 한 가지 듣고 싶은 게 산천호가 얼마나 맛있는지 군수님이 이야기를 좀 해주셔도 좋을 것 같아요.
00:25살이 일단 굉장히 탄력이 있죠.
00:28그 맛은 직접 보셔야지.
00:31근데 저는 뭐 화전사니까 산천호 하면 다 그냥 좋게 얘기할 거라 이렇게 생각하시지만
00:38모든 분들이 다 좋아하세요.
00:39우리 산천호 축제에 한 150만명 이상 관광객이 되게 오시는데
00:44그분들이 산천호 직접 잡아서 드시는 맛이
00:47그것 때문에 우리 화전산천호축제는 못어본 분이 있지만 한 번 오른 사람은 없습니다.
00:52맞아요.
00:54제 방물률이 한 60%가 넘기 때문에
00:57여는 숙제가 달라.
00:58저거 은박재 싸서 이렇게 구이한 거고 맛있어요.
01:02근데 이거 어묵 만들 생각 잘하셨네요.
01:05산천호 어묵 이거 어떻게 만드셨어요?
01:07우리 산천호 어묵은 우리 산천호를 축제를 하고 나면 거기에 남아있는 산천호가 미처 못 잡으면 그 고기를 회수해서 어묵 공장에 보내서
01:19100% 어묵은 아니에요. 산천호는 아닙니다.
01:24산천호 어묵을 높여서 산천호 어묵을 만들 수 있습니다.
01:28그래서 산천호 어묵을 1년 동안 우리가 한 것에 대해서 우리 산천호 축제에 가면서 어묵을 잡으면 모든 것이 다 산천허 어묵이에요.
01:38산천허 어묵을 파괴되기 때문에 오늘 요리 선생님이 요리해 주신 거 바쁘시면 다른 어묵과 크게 차별화가 될 겁니다.
01:46산천호 어묵 일단 준비를 하시는데요. 이게 냉동 상태입니다.
01:51그렇기 때문에 실온에 한 10분 정도만 그냥 두시면 되고요.
01:55그래서 요거 요렇게 준비를 하는데 일단은 산천호 어묵이 어육량이 굉장히 많아요.
02:00한 15% 정도가 산천호로만 되어 있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굉장히 쫄깃쫄깃한데요.
02:06거기에 들어가는 어묵 탕 안에 들어가는 게 우리 일반적으로 요거 무도 넣고요.
02:12무도 좀 넣고요. 이렇게 듬성듬성 썰어서 나중에 요것도 먹어보잖아요.
02:18엄청 맛있더라고요. 이 무가. 무도 좀 넣어주시고요.
02:22그 다음에 저는 이 산천호 어묵이 어육량이 많기 때문에 일부러 이렇게 마른 홍고추를 조금 넉넉히 넣습니다.
02:30그래야 약간 칼칼하고 좋은데 요거에 더불어서 청양고추도 한 두 개 정도 넣으시면 훨씬 더 맛이 있습니다.
02:37그래서 요거까지 준비하시고요.
02:39그 다음에 양파가 있는데 양파도 이제 천연의 단맛을 내잖아요.
02:43그렇기 때문에 양파도 이렇게 큼직큼직하게 썰어서 같이 넣으시면 아주 좋고요.
02:48그 다음에 특별히 산천호 어묵만 해도 맛있지만 여기에다가 구수한 국물 멸치를 넣게 되면 훨씬 더 맛 깊이가 있거든요.
02:58그래서 멸치까지 이렇게 하나 더 준비했고.
03:00그 다음에 우리가 어묵 먹을 때 대파 들어가면 굉장히 기분 좋게 맛있잖아요.
03:06대파도 이렇게 준비를 합니다.
03:08그리고 요 하얀 부분은 나중에 산천호 어묵 드실 때 약간 같이 가니쉬로 위에 고명처럼 올리면 훨씬 더 맛있거든요.
03:19그래서 제가 요거를 이렇게 썰어서 놓을 거예요.
03:23그래서 여러분들 이따가 산천호 어묵 드실 때 이 파향을 좀 같이 느끼시면 훨씬 더 맛있어요.
03:28맛있겠다.
03:29요것도 요렇게 썰어서.
03:29국물 먹을 때 씹히면 맛있거든요.
03:31맞아요.
03:32대파도 같이 대파 주세요.
03:34너무 맛있겠다.
03:35요 볼 좀 주세요.
03:36군수님.
03:38그래서 요렇게 같이 이렇게 좀 넣어서 준비를 하겠습니다.
03:43아까 우리가 했잖아.
03:44라면 끓일 때도 저거 넣으라고요.
03:45대박.
03:46건강에는 좋고.
03:47향도 좋고.
03:48그리고 아까 콩나물도 넣으라고 했잖아요.
03:51그게 이제 칼륨이 있어서 나트륨 많이 빼주기 때문에 그런데 대파도 마찬가지로 그런 역할을 합니다.
03:57그렇기 때문에 대파 좀 듬뿍 넣어주시는 게 좋아요.
03:59이렇게 해서 제가 옆에서 팔팔팔 아까 시작하기 전부터 좀 끓여놨습니다.
04:05어쩐지 어쩐지.
04:06이 향이 좀 낫죠.
04:08진동을 해요.
04:08힘들어요.
04:09무가 이렇게 젖었어요.
04:12요거 엄청 맛있거든요.
04:13요거랑.
04:14그다음에 산천호 어묵이요.
04:17참 희한한 게 불질을 않아요.
04:20굉장히 불질을 하고 맛있습니다.
04:22그래서 요거랑.
04:23그리고 안쪽에 제가 넣었던 요 대파랑 요거 보세요.
04:28아 저거야.
04:29요렇게 해서 몇 분 정도 끓이냐 하면 한 4리터에서 5리터 정도 되는 물에 산천호 적당히 넣고.
04:37그다음에 요게 지금 꽃게 간장이거든요.
04:39우리가 보통 이제 축제하는 데 가면 꽃게 넣고 어묵탕 많이 끓여드시더라고요.
04:45근데 굳이 그럴 필요 없이 간장으로 나온 게 있어요.
04:48그래서 보고 약간 조금 한 두 스푼 정도 넣으시면 되는데.
04:51저는 한 다섯 스푼 정도 넣습니다.
04:54그리고 마지막 간을 뭘로 하느냐.
04:55요게 포인트예요.
04:57굵은 소금으로 합니다.
04:59간장 넣지 마시고.
05:00꽃소금도 넣지 마시고.
05:02굵은 소금 넣고 하시면 요거 훨씬 더 맛있어요.
05:05요렇게 해서 이제 잡수시면 되겠습니다.
05:08자 그러면 요거 맛을 한번 먼저 보셔야죠.
05:11네.
05:13아우 맛있겠다.
05:14추천날 야외활동하고 어묵 기가 막히죠.
05:17최고죠 뭐.
05:18요거 요렇게 해서 넣고요.
05:20와 여기 오니까 또 향기가 완전 달라지는데요.
05:23저는 산에 다닐 때 산 꼭대기에서 파는 저 어묵이 있어요.
05:26아우 기가 막히죠.
05:28아우 등산하고 꼭대기에서 물론 좀 먹어본 적은.
05:31우리 군수님 요거 한번 잡숴보시겠어요.
05:34어디 이보은이 한 거는 또 얼마나 맛있나 요렇게 해서 한번 잡숴보세요.
05:38아 그 위에 이제 파 올리고 파 올려서.
05:39동네 거하고 또 다를걸요.
05:43아우 군수님 바로 국물부터 와.
05:46뜨거울지도 모르는데.
05:47맛있죠 군수님.
05:51시원합니다.
05:53군수님 여기서 지금 말을 이러셨어요.
05:56너무 맛있어가지고.
05:59어 군수님 너무 부러워요.
06:00어 막 무에 파에 그리고 일단 저 산천어로 만든 어묵이어서
06:05저는 식감도 좀 궁금하고.
06:08자 왔습니다.
06:11먼저 한번 드셔보시죠.
06:13옛날에 동네 스케이트장에서 스케이트 타고.
06:16최고죠 네.
06:17먹을 때 정말 좋았는데.
06:18근데 이 계절에는 정말 이만한 게 없는 것 같아요.
06:25국물.
06:27뒤에 산타가 놀랬는데요.
06:29국물 좋다.
06:31이게 멸치로 맛을 낸 거예요?
06:32아 이게 산천어가 많이 좀 들어갔잖아요.
06:36한 15% 정도가.
06:37그리고 다른 생선에 어육도 좀 들어갔거든요.
06:41그렇기 때문에 이게 어육의 양이 많기 때문에 굉장히 구수하고요.
06:45그다음에 제가 지금까지 설명을 많이 했잖아요.
06:47무도 들어가고 멸치도 들어가고.
06:49이게 다 들어갔기 때문에 굉장히 맛있는 국물이 만들어졌죠.
06:53국물 기가 막히네.
06:54국물이 시원하고.
06:55네.
06:55어묵이 여러 어묵처럼 꿇지도 않네요.
06:59그렇죠.
07:00꿇지 않죠.
07:00단단하잖아요.
07:03그리고 이 어묵의 깊이가 있는데요 선생님.
07:06그렇죠.
07:07굉장히 깊이가 있죠.
07:08어묵의 맛이 확실히 달라요.
07:11맞습니다.
07:12그래서 굉장히 맛있어요.
07:13훈수님 어묵 잡숴보시니까 어떠세요?
07:17저도 축제장에서 다니면서 어묵을 육수도 먹어보고 어묵도 먹어보는데
07:21국물이 일단 시원하네요.
07:24네.
07:24국물이 시원하고.
07:25국물이 너무 좋아요.
07:25어묵이 품질 않고 원 그대로 나니까 상당히 맛있고 속이 시원합니다.
07:31그리고 진짜 쫄깃쫄깃하지 않아요?
07:34식감이 적절해요.
07:35무르지도 않고 너무 쫀득거리지도 않고.
07:38너무 맛있어요.
07:40너무 맛있죠?
07:40너무 맛있다.
07:41지금 여기 축제장에 있다고 생각을 해보세요.
07:44추위도 싹 가시잖아요.
07:45그럼요.
07:46야외에서 먹으면 더 맛있는데.
07:48맞아요.
07:48이거 먹으면 그냥 물속에 들어가도 되겠어요.
07:52야외까지 들어가시면 안 되고요.
07:54와 이거 끝까지 다 먹어야겠는데요.
07:57너무 맛있어서.
07:57여기 안에 들어간 무가 킥이에요.
07:59무.
08:00무랑 대파.
08:01진짜 담백하고 식감도 좋고 국물이 시원하고 너무 시원해요.
08:08속이 시원합니다.
08:09속이 시원하세요?
08:11새벽에 오시느라고 고생하셨을 텐데.
08:12새벽에 오냐고 좀 피곤했는데.
08:14그러셨네요.
08:15뭐가 싹 가시네요.
08:16정말 맛있다.
08:20와.
08:22이게 산천어 때문에 이렇게 맛이 깊이 나는 것 같아요.
08:25그런 것 같아요.
08:26어묵의 맛도.
08:26좀 달라.
08:27집 앞에서 파는 거랑.
08:29자.
08:30이제 드디어 산천어가 왔습니다.
08:34자.
08:34군수님.
08:35산천어 보니까 어떠세요?
08:37산천어가 잘 큰 놈이네요.
08:39아주 큽니다.
08:42배짜로 제가 잘 갖고 왔는데요.
08:44이 산천어는요.
08:46이렇게 비닐을 다 긁어내고요.
08:49제가 지금 여기 생방송이라 지금 제가 비닐을 긁고 손질이 지금 안 되는데.
08:53비닐을 다 긁어내고요.
08:55안쪽에 있는 내장을 다 제거를 해주시고 깨끗하게 닦은 다음에.
09:02포를 뜨시면 돼요.
09:04그대로 살집이 많으니까.
09:06흔실하게 포를 떠서 준비를 하시면 되는데.
09:08이제 삼겹포를 떠서 준비를 하시면 되거든요.
09:11근데 이게 지금 살집이 굉장히 두꺼우니까.
09:13조금 얇게 포를 뜨시는 게 훨씬 더 좋습니다.
09:16나는 포 뜨는 거가 약간 서툴러서 안 되겠어요 하시는 분들도 아마 계실 거예요.
09:20그럴 때는 살집이 이렇게 튼실하고 많으니까.
09:24이거 뒤에서부터 이렇게 포를 뜨시면.
09:27굉장히 튼실텔실하게 살집이 잘 일어납니다.
09:31아니면 이렇게 잘라서 쓰셔도 상관은 없어요.
09:35이렇게 해서 준비를 해주시고요.
09:37잠깐만요.
09:37산천우는 엄청 튼실하네.
09:40자 시청자 여러분.
09:42얼음판 밑에서 이런 산천우를 낚시로 잡아 올린다.
09:46그 손맛은 어떻게 씁니까?
09:48그러니까요.
09:49저렇게 보면 튼실한데.
09:51우리 1월 12서부터 계제 때는 우리 산천우 축제 오셔서
09:55이런 산천우 꼭 잡으셔서
09:57이번 선생님이 말씀하신 어묵도 잡숩고
09:59휘도 한번 잡숩고
10:01이거 구워주기도 하거든요.
10:03잡으면.
10:04구우도 맛있을 것 같아요.
10:05이런 거를 드실 수가 있어요.
10:07다양하게 먹을 수 있어요.
10:08네.
10:08자 이제 이렇게 준비가 됐으면
10:10제가 이렇게 포를 좀 미리 떠놨습니다.
10:12자 그랬으면 여기에다가 이제 밑간을 먼저 좀 해야 되거든요.
10:16자 밑간을 할 때는 이렇게
10:19이렇게 물기를 좀 빼느라고 제가 이렇게 종이 타올을 좀 해놨었는데
10:25이거를 좀 없애고
10:26그다음에 여기에다가 밑간을 이렇게 부어주세요.
10:30이렇게.
10:31아 이거 맛술이에요?
10:33네.
10:34맛술.
10:34네 맛술로 밑간을 좀 충분하게 이렇게 좀 적셔서 해주시고요.
10:39그다음에 이게 이제 다 됐으면 여기에다가 뭘 하냐면
10:42소금간을 조금 해주세요.
10:43이쪽에다가.
10:44소금간을 잘 시켰어요 자주 좀 하게.
10:47아 그러시겠어요?
10:48네네네.
10:48우리 군수님 요리 잘하신다고.
10:51역시 이렇게 뒤집어 놓고.
10:52뒤집어서.
10:53군수님 뭐 산천호 뭐 전문가시죠.
10:55그렇죠.
10:56어우 코가 뚫린다.
10:58뒤집어서 이렇게 소금을 조금 조금 하시고.
11:02먹느라고.
11:03그다음에 후추도 조금 하시고.
11:05조금씩 넣고.
11:06후추를 후추추추추추추 뿌려주세요.
11:08조금 조금 이렇게 뿌려주세요.
11:09자.
11:09후추추추추추추.
11:11소금금금금금.
11:12자.
11:14이렇게 다 됐죠.
11:15그러면 요거를 이제 살짝 재움을 해야 되는데
11:20어느 정도 재움을 하냐면
11:2120분 정도만 재움을 하시면
11:23아주 금방 비린맛 없이 이렇게 만들어집니다.
11:26그래서 이렇게 재움을 좀 해주세요.
11:28재움을 할 때는 요거 실온에다 놓지 마시고요.
11:31냉장고 안에다가 넣고 재움을 하시는 게 훨씬 더 좋습니다.
11:34그래야 좀 탱글탱글 하거든요.
11:36이렇게 준비를 해주시고요.
11:37그 다음에는 우리가 뭘 준비하냐면
11:40이제 요 옷을 좀 입혀야 되잖아요.
11:44그래야 이제 저희가 저유 튀김을 하잖아요.
11:47요기가 지금 요거 튀김가루예요.
11:50튀김가루하고 요게 감자 전분이거든요.
11:52요거를 같이 섞으세요.
11:54이렇게 튀김가루하고 감자 전분을 섞어요.
11:57같이 섞어서 같이 요거를 반죽을 놔주세요.
12:02가루 반죽을.
12:03요렇게.
12:04그래야지 옷 입기가 굉장히 쉽습니다.
12:07그래야 굉장히 바삭바삭하고 맛있거든요.
12:09그러고 난 다음에는 뭘 하느냐.
12:12저희가 준비한 게 있죠.
12:13요거.
12:14뭔가요?
12:15요거랑 달걀물이랑
12:17요거 3종 세트잖아요.
12:20빵가루랑.
12:21빵가루와 저것까지 같이 준비를 하는데
12:24빵가루에는 살짝 색을 내기 위해서
12:26파슬리 가루를 조금 넣었어요.
12:28요거까지 이제 준비가 됐으면
12:30이제 우리 군수님하고 저하고 요거를
12:32이제 옷을 입혀야 돼요.
12:34산천원가스.
12:36맛있겠다.
12:37끼세요.
12:3820분간 잠자고 있는 산천원을 깨워야 됩니다.
12:41요것도 넣어주시고요.
12:4220분간 재움.
12:44돈가스 할 때하고 방법은 같은 거죠?
12:46그렇죠.
12:47돈가스하고 똑같아요.
12:48대신에 요 옷을 튀김음만 하지 마시고
12:52또는 부침가루만 하지 마시고
12:54꼭 감자 전분을 같이 하시는 게 좋아요.
12:57왜냐하면 우리가 기름을 조금 얕은만하게 적게 쓰고
13:01그다음에 고온에서 빨리 재빨리 튀겨내기 때문에
13:04그래야 굉장히 바삭바삭하거든요.
13:06자 그랬으면 아까 이렇게 재움한 거 있잖아요.
13:09요거를 넣다가 요렇게
13:10우리 군수님이 요렇게
13:12묻혀주세요.
13:13양쪽으로?
13:15네 양쪽으로 다 묻혀주세요.
13:16이거는 맛이 없을 수가 없어요.
13:17크기도 제법 실에서
13:21저렇게 산천원 가스가 가능한 거예요.
13:25생각보다 포를 얇게 안 떠가지고
13:26포 뜨기 쉬우시겠어요.
13:29따라 하시는 분이
13:29두툼두툼하게 많이 묻혀주세요.
13:32듬뿍 묻혀주세요.
13:34듬뿍
13:34왜 이태리 음식인가 그런 것 중에는
13:37저거를 초저림인가 해서
13:38빵에다 넣어서 이렇게 먹는 거 있었잖아요.
13:41그런 것도 있죠.
13:41요거는 우리가 이제 산천원 가스를 만들고
13:46가스로
13:47아이들이 참 좋아하겠습니다.
13:48막 튀겨 먹으면 너무 맛있죠.
13:50어묵도 사실 아이들도 좋아하고
13:51그렇죠.
13:53자 요렇게 지금 다 됐으면
13:54옷을 골고루 완전히 입혀야
13:57달걀 입히기가 좋아요.
13:59요렇게
14:00어우 투하
14:01자 그다음에 옷을 골고루 입혀야
14:03달걀 입히기가 좋습니다.
14:05자 요렇게 준비를 해주세요.
14:09우리 군수님이 굉장히 꼼꼼하게
14:10지금 잘 해주셨거든요.
14:11요거 한 손자 여기 여기
14:12네 그쪽으로 이제 가셔야 돼요.
14:13네 맞아요.
14:13감독님 봅니까?
14:14네 그리고 이제 빵가루
14:15아 저러면 이제 더 식감이 바삭해지지
14:19자 요렇게 해서 그쪽으로
14:21아 근데 그 이보은 선생님 이게 좀 약간 센스 있으신 게
14:25파슬리 잘 넣으셨네요.
14:26그쵸 색감이 있으니까 훨씬 더 맛있어 보이죠.
14:29피스마색 트리로 변신한 것 같아요.
14:31네 파슬리 없으시면
14:32쪽파 초록색 부분
14:34송송송 썰어서
14:35물기만 닦아가지고 같이 하셔도 괜찮습니다.
14:39영국에 피쉬앤칩스라고 있잖아요.
14:40맞아요.
14:41근데 저거 산천원 축제장에서
14:43저거 만들어서 피치앤칩스에서 팔면 잘 되겠는데요.
14:47영국 사람들 되게 놀라실 것 같아요.
14:49깜짝 놀라요.
14:50여기도 한국에 피쉬앤칩스
14:52오 그레이트풀
14:55우리 산천원 축제장에 매점이 있거든요.
14:58네 매점에 입주하는 사람의 자격이
15:01이보은 선생님께서 요리 강습을 해주시고
15:04심사도 직접 해서
15:05아 그래요?
15:06이보은 선생님의 마음에 안 맞는 사람은 다 떨겼습니다.
15:10하하하하
15:12그분들이 하시는 음식이 정말로 맛있는 사람들만 선정해서
15:16우리 산천원 축제장에서 매점 영업을 하신다.
15:19여기도 떨어진 사람 중에 또 한 사람은 또 붙이는 뭐 이런 이벤트도 하고
15:24그런 거 없습니다.
15:25교육질이 왔고
15:27이런 사람이 레시피대로 그대로 쫓아서 하는 사람들만 선정해서
15:30그래요.
15:31이거 입점 시켰습니다.
15:32아 이건 피쉬앤칩스 개발하면 괜찮을 것 같아요.
15:34맥주 한잔 딱 하고
15:35맞아요.
15:36인기 너무 많을 것 같아요.
15:37하신 분들 계시거든요.
15:38아 있어요?
15:39네.
15:40아마 맛있게 드실 수가 있으실 것 같아요.
15:43가서 맛보시면 되겠네요.
15:45그럼요.
15:46아니 뭐 이보은 선생님이 인정했으면
15:47준비를 했어요.
15:48자 이렇게 다 준비를 했으면
15:50이제 튀기는 것만 남았어요.
15:52군수님.
15:53튀기는 것만
15:54자 군수님 이쪽으로 와주시고요.
15:57아 생방송이 또 튀긴 요리 쉽지 않은데
16:00이번 선생님은 가능하시죠.
16:03네.
16:04군수님 한 개씩 한 개씩 넣어주시면 됩니다.
16:06네.
16:07여기서부터 한 개씩 한 개씩 넣어주세요.
16:09튀김 ASMR?
16:11네.
16:12이렇게.
16:13잠시 후에.
16:14잠시 후에.
16:16약불로 하나요?
16:17이게 저유기 때문에요.
16:19기름이 별로 없어요.
16:20그렇기 때문에 굽듯이 바로 하면 돼요.
16:23아 굽듯이.
16:24아 굽듯이.
16:25아 그래도 슬슬 이제 신호가 오죠.
16:29네.
16:30지금 살짝살짝 소리는 들리잖아요.
16:31빵가루가 그렇죠.
16:32그렇죠.
16:33여기 지금 저희한테는 소리가 좀 들리거든요.
16:35이쪽에.
16:36네.
16:37그러니까 기름에 흠뻑 적시는 게 아니고.
16:38그렇죠.
16:39튀김하듯이 하는 게 아니에요.
16:40상처나 자체가 굉장히 밀착감이 있어요.
16:43그렇기 때문에 굉장히 쫄깃쫄깃하게 먹을 수 있도록만 하시면 됩니다.
16:47그러니까 기름은 호떡기름 정도죠.
16:49그 정도만.
16:50그 정도만.
16:51살짝만.
16:52아예 푹 잠기는 게 아니라.
16:54그러면 군수님 그거 잘 하실 동안 저는요.
16:58오늘 같이 잡수실.
17:02샐러드 무침을 조금 해볼게요.
17:04그것만 무침이 아니라 샐러드 무침을 해야지 되거든요.
17:07더 맛있겠다.
17:08바로 양배추하고 당근만 있으면 돼요.
17:11그리고 아이들 좋아하는 옥수수 콧만 준비를 하시면 돼요.
17:15요고요 볼에다가 그냥 다 담아요 무조건 채 썰어서.
17:21담습니다 요렇게.
17:24그리고.
17:25군수님 그거 너무 그렇게 뒤적거리시면 안 돼요.
17:28군수님.
17:30하고 요것도 같이 요렇게 다 넣고요.
17:33그다음에 이제 여기 양념만 하는데요.
17:35양념은 뭐가 들어가냐 하면 올리브 오일 아주 쉽습니다.
17:39올리브 오일.
17:40그리고 여기 레몬즙이 좀 들어가요.
17:43약간 조금 새콤해야 맛있잖아요.
17:46그리고 여기 올리고당이 좀 들어갑니다.
17:50나는 그냥 양배추랑 옥수수 콧 단맛으로 그냥 먹겠어요 하시는 분들은 안 넣으셔도 괜찮아요.
17:56그리고 간 맞춰야 되니까 소금하고.
18:01그다음에 통후추가 들어가요.
18:03통후추.
18:04통후추 갈아서 이렇게.
18:06갈아서 넣고 요거 그냥 버무리시기만 하면 돼요.
18:10요거 굉장히 쉽습니다.
18:12네.
18:13드디어 소리가.
18:14그렇죠.
18:15빗소리가 들리죠.
18:16튀김할 때 나는 소리.
18:17되게 갈색 톤으로 가야 되거든요.
18:19두 번째 익은 거는 걷어내셔야 돼요 군수님.
18:22오오오.
18:23맛있겠네요.
18:24잘 익었다.
18:25이 정도 익으면 되나요?
18:26네.
18:27걷어내세요.
18:28이런거요?
18:29네.
18:30걷어내세요.
18:31이따가 걷어내세요.
18:32군수님 요리까지 잘하시면 완벽하신대요.
18:35너무 맛있게 잘 됐어요 요리가.
18:38아주 노릇노릇하게 됐어요.
18:40아우 맛보고 싶네요.
18:42이것도 그냥 먹는 게 아니라 샐러드랑 같이 먹는다고 하니까.
18:45맞아요.
18:46샐러드랑 같이 드셔야 돼요.
18:47오늘 3천억 세트네 패키지로.
18:50기대됩니다.
18:51기름이 좀 남았잖아요.
18:54요거 하나 더 구울게요.
18:56요거.
18:57네.
18:58더 구워주세요.
18:59요렇게.
19:00축축할게요.
19:01네.
19:02저를 못하게 하시네.
19:03기름 가까이 위험하니까.
19:05군수님이 하신다고.
19:06네.
19:07남자답게.
19:08센.
19:09이렇게.
19:10다 보세요.
19:11구워놓은 거.
19:12바삭하잖아요.
19:13잘 구우셨네요.
19:14요거 다 부시면 돼요.
19:15맛있겠다.
19:16그랬으면 요거를 이제 접시에다가 다 담아야 되겠죠.
19:19군수님 요생 남이시네요.
19:22요리하는 섹시한 남자.
19:26샐러드랑 같이.
19:27샐러드랑 같이 해서 담아두시면 될 것 같아요.
19:30샐러드도 그냥 툭툭.
19:34샐러드도 엄청 간단해요.
19:36네.
19:37너무 간단하기 때문에 여러분들 이거 그냥 곁들여 잡수시기 굉장히 좋을 거예요.
19:41네.
19:42이렇게 잡수시고.
19:43저렇게 축제에 있을 것 같지 않아요?
19:45응.
19:46저 레시피를 한다잖아요.
19:47그럴까요?
19:48아이들하고 같이 가면 아이들 가서 놀거리 즐길 거리 많잖아요.
19:52다 즐기고 이제 가서 맛있는 음식 먹고.
19:54맞아요.
19:55하루 뭐 코스가 주말날 시간 내서 가셔서 너무 좋을 것 같아요.
19:59물고기 잡는 거 아이들이 너무 좋아하더라고요.
20:01그렇죠.
20:02아빠하고 같이 좀 쌀쌀할 때 물에 들어가서 산천어 잡는 기억은 아마 평생 갈 거예요.
20:09그렇죠.
20:10맨손으로 잡고.
20:11다녀왔잖아요.
20:12행사장이 어마어마합니다 규모가.
20:14맞아요.
20:15행사장이 9만평이에요.
20:17총장 30개 정도 되는 얼음팔이.
20:19와.
20:20전 세계에서 가장 큰 얼음팔입니다.
20:22진짜 넓다.
20:23그렇기 때문에.
20:24됐나요?
20:25네.
20:26저희도 저기를 가봤다 와서 실감이 나요.
20:28맞아요.
20:29맞아요.
20:30와 진짜 크게 잡혀.
20:32저거 아이들이 얼마나 좋아하겠어요.
20:34됐습니다.
20:36저게 자는 게 아니라 다 저러고 잡는 거잖아요.
20:39네.
20:40다들 주무시는 줄 알고 가보면 낚시를 하고 계시더라고요.
20:42아 근데 저걸 잡았는데 애써 잡았거든.
20:45네.
20:46왜 저를 또 풀어주제.
20:47아이가.
20:48어.
20:49먹는데 따로 있으니까.
20:51착해라.
20:52자 요거 보세요.
20:53군수님 만들어 놓으시고.
20:54와.
20:55잘 구우셨죠.
20:56네.
20:57그랬으면 요거 그냥 하셔도 좋은데.
20:59먹기 좋은 크기로 살짝 살짝 썰어서 하시면 훨씬 더 좋거든요.
21:03썰어서 좀 올릴게요.
21:05네.
21:06뜨겁습니다.
21:07이렇게 해서.
21:08군수님.
21:09너무 잘 튀기셨어요.
21:10100점.
21:11100점.
21:12100점이에요?
21:13네.
21:14100점.
21:15네.
21:16100점.
21:17튀김이 서걱하면서 잘 됐잖아요.
21:18오세요.
21:19안쪽이 완전 잘 됐잖아요.
21:20발이 됐어요.
21:21이쪽으로 향기가 슬슬 넘어오거든요.
21:23그렇죠.
21:24너무 기대돼요.
21:25뜨거워요.
21:26물고기니까 더 금방 익잖아요.
21:28맞아요.
21:29그리고 살집이 이게 살짝 두껍긴 하지만 우리가 또 양념을 잘 됐잖아요.
21:34그래서 또 금방금방 드실 수가 있어요.
21:36아니 지금 이보호 선생님이 저거를 막 손으로 저렇게 하셔서 안 뜨거워 보이는데 지금 막 튀긴 거잖아요.
21:40엄청 뜨겁죠.
21:42자 이거는 우리 군수님 한번 잡숴보시고요.
21:45네.
21:46어우 맛있겠다.
21:47제가 한번 가져갈까요?
21:48네.
21:49이거 가져가시면 될 것 같아요.
21:50이거랑.
21:51와 향기.
21:52이거랑.
21:53향 너무 좋죠.
21:543,000원 향기인가 봐봐.
21:55이게.
21:56마요네즈 이런 거 안 뿌려도 되는구나.
21:57네.
21:58접은 드릴게요.
21:59잠시만요.
22:00여기 있습니다.
22:01군수님.
22:02이게 보통 생선가스가 느끼할 수가 있거든요.
22:05근데 담백한 냄새가 기대돼요.
22:07정말 방금 막 튀긴 그 향이 나요.
22:09맛있다 이거.
22:10그쵸 맛있죠.
22:11음.
22:12맛있네.
22:13군수님이 튀겨서 훨씬 더 정성이 많이 찢어졌습니다.
22:14잘 튀겼네요.
22:15잘 튀기셨어요.
22:16아주 잘 튀기셨어요 군수님.
22:17그리고 이게 요즘 유럽도 잘하셨으면 부드럽다.
22:18부드러워.
22:19굉장히 부드럽죠.
22:20그리고 고소한 맛이 씹으면 씹을수록 나중에 단맛으로 올라옵니다.
22:21그러고 났을 때 약간의 새콤한 샐러드 잡수시고요.
22:24제가 군수님을 저건 안 드렸어요.
22:25모닝빵하고.
22:26빵이랑 같이 먹어요.
22:27네.
22:28빵을 보안에다가 넣고 이렇게 샌드위치처럼 만들어서 잡수시는 거예요.
22:30이렇게 잡숴보세요.
22:31너무 맛있다.
22:32약간 이 소스도 찍어 먹으면 더 맛있는데요.
22:33선생님.
22:34소스까지 이렇게 잡수시면 아주 맛있어요.
22:36군수님 진짜 잘 구우셨네요.
22:37저희가 언제 군수님이 해주는 거 먹겠습니까.
22:38군수님처럼 이렇게 샌드위치처럼 빵을 잡수시고요.
22:39제가 군수님을 저건 안 드렸어요.
22:40모닝빵하고.
22:41빵이랑 같이 먹어요.
22:42선생님.
22:43빵이랑 같이 먹어요.
22:44네.
22:45빵을 보안에다가 넣고 이렇게 샌드위치처럼 만들어서 잡수시는 거예요.
22:50이렇게 잡숴보세요.
22:51너무 맛있다.
22:52약간 이 소스도 찍어 먹으면 더 맛있는데요.
22:55선생님.
22:56소스까지 이렇게 잡수시면 아주 맛있어요.
22:58군수님 진짜 잘 구우셨네요.
23:00저희가 언제 군수님이 해주는 거 먹겠습니까.
23:02군수님처럼 이렇게 샌드위치처럼 이렇게.
23:05빵 안에다 넣어서 샐러드 넣고.
23:08산천어가 이런 맛있는 거 참 아름답네요.
23:10그렇죠.
23:11그리고 소스 이렇게 위에다가 살짝 끼얹어서 이렇게 잡수시면 돼요.
23:16와.
23:17군수님이 하신 거 한번 보세요.
23:19너무 잘하셨는데.
23:21이런 느낌이구나.
23:22이번 축제에 어묵하고 산천어가스 잘 발리겠다.
23:26네.
23:27여기다가 이 샐러드까지 넣어야 완성이죠.
23:29그렇죠.
23:30어떠세요.
23:31양배추 샐러드 넣고.
23:32맛있죠.
23:33네.
23:34정말 감사합니다.
23:35네.
23:36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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