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최근 공용화기 실탄 미장착오로 논란이 된 육군 1군단이 K2소총 등 개인화기에도 실탄을 삽탄하지 않은 채 근무해온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00:085일 국회 국방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강선영 의원실에 따르면 1군단을 지휘하는 육군지상작전사령부는 최근 강의원실에 관련 질의해 개인화기는 경계근무 지침상 실탄 삽탄이
00:20원칙이라며 1군단은 실탄을 삽탄하지 않은 채 휴대했다고 밝혔습니다.
00:241군단은 수년 전부터 일반전초와 최전방소초 경계작전에서 개인화기의 실탄을 삽탄하지 않고 전투조끼에 휴대한 상태로 근무해온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00:35서부전선을 관할하는 1군단은 올해 상반기부터 GP-GOP 경계작전에서 K6중기관총, K4 고속유탄발사기 등 공용화기의 실탄을 삽탄하지 않도록 경계작전 지침을 변경한 사실이
00:48최근 알려져 논란을 빚었습니다.
00:50여기에 더해 개인화기에도 실탄 삽탄을 하지 않았던 사실이 드러난 것으로 GP-GOP 등 전방지역에서 우리군의 화기 운용은 실탄 10탄이 원칙입니다.
01:00이에 합동참모본부는 1군단은 7월 31일부로 전방부대의 개인화기에 대해 삽탄 상태를 유지하도록 단편 명령을 하달했다고 밝혔습니다.
01:09또 지작사는 전 전방 경계작전부대 대상으로 경계작전 실태를 점검 중이고 점검 결과에 따라 필요한 조치를 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