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닥치고 공급이라고 했던 그 공급 대책은 어떨까요?
00:04올해 수도권에 신규택지 10만 원을 포함해 총 23만 원 이상을 짓겠다면서
00:08그중 2만 7천 원은 부지까지 공개를 했습니다.
00:12서울은 한 곳 1천 가구 공급지가 발표가 됐는데요.
00:16우영기 기자가 그 현장 다녀왔습니다.
00:20정부가 수도권에 신규택지 10만 가구를 포함해 총 23만 가구를 공급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00:26신규 공공주택지구 중 2만 7천 가구 부지를 공개했는데
00:31서울 강서, 경기 남양주와 광주 지역이 포함됐습니다.
00:48공급 규모가 가장 큰 곳은 2만 1,700 가구가 들어설 경기 남양주로
00:53인근 대학교 농장 그린벨트 지역까지 풀겠다는 계획입니다.
00:58경기 광주 장지동에도 4,500 가구를 공급합니다.
01:02두 지역 모두 2030년 착공 계획으로 토지거래 허가구역으로 지정됩니다.
01:08서울에서는 강서구 염창공원이 유일하게 포함됐는데
01:111,000 가구를 공급할 계획입니다.
01:14신규 공공주택지구로 지정된 강서 염창공원 부지입니다.
01:18이곳은 민간개발 사업이 취소된 후 약 20년간 방치돼 왔었는데요.
01:23정부는 2029년에 첫 삽을 뜨겠다는 계획입니다.
01:27동시에 정부는 앞서 1월 발표한 과천 경마장 등 부지의 주택 착공 시기를
01:332029년으로 최대한 당기겠다고 밝혔습니다.
01:36다만 노조와 지자체 등의 반발이 과제입니다.
01:45정부는 나머지 수도권 신규 택지 7만 3천 가구의 위치는 추후 발표할 계획입니다.
01:51채널A 뉴스 우현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