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국채금리에 오르면서 증시에도 영향을 줬었거든요. 근데 그중에서도 유독 AI 반도체 기업들에 큰 영향을 줬었는데 그동안 막대한 자금 풀어서 투자 나섰는데
00:11결국에 이게 발목을 잡은 것 같아요.
00:13사실 이제 AI 인프라 관련 주식들이 굉장히 많이 영향을 받을 수밖에 없는데 AI 인프라 같은 주식들은 데이터 센터를 많이 만들어야
00:20되고요. 데이터 센터가 주로 이제 흔히 말해서 부채를 통해서 이제 지분 투자 아니고 부채 같은 것도 통해서 많이 만들다 보니까
00:28부채를 통한 자본조달 금리가 올라가게 되면 아마 국채금리가 올라가게 되면은 기업들이 발행하는 채권의 금리도 올라가게 되고 기업들이 발행하는 채권의 금리가
00:36올라간다는 이야기는 데이터 센터의 수익성이 떨어진다는 이야기거든요.
00:39같은 걸 짓더라도 돈을 많이 들여져야 되기 때문에 이런 수익성이 떨어지게 되고 결국 이런 AI 인프라 투자라든지 AI 발전에 부정적인
00:48영향이 되지 않을까라는 그런 일들이 생길 수밖에 없습니다.
00:51뭐 그 이외에도 이런 장기 채 금리 같은 거 올라가게 되면은 장기적인 투자가 필요한 바이오 산업이라는 이런 데도 부정적인 영향을
00:58미칠 수밖에 없거든요.
00:59그렇기 때문에 흔히 말한 성장주 혹은 기술주 AI 관련주 AI 인프라 관련 주식들이 이 금리 인상에 따라서 많이 떨어졌다라고 아마
01:08이해하시면 될 것 같고
01:09이 여파가 한국에 한국 증시에도 많은 영향을 미쳤다라고 이해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01:14성장성까지도 고려를 해야 되는 상황입니까?
01:17아무래도 데이터 센터가 대출에 많이 의존하다 보니까 대출에 많이 의존하다는 이야기는 어떤 거냐면
01:22정부의 금리가 많이 올라가게 되면은 대출 금리가 많이 올라가게 되고
01:26그런 기존에 지을 수 있었던 데이터 센터들도 못 짓게 되는 상황들이 발생할 수밖에 없다.
01:31결국은 데이터 센터가 굉장히 널리 퍼지면서 그리고 AI 기업들이 이것들을 많이 활용함으로써 새로운 모형을 만들고
01:38피지컬 AI까지 이어지는 것들이 우리가 생각하는 바람직한 경로라고 할 수가 있는데
01:42AI 인프라 같은 것들이 깔리기 어렵고
01:44그다음에 시중에서 자금 조달이 어려워지게 되면은 기업들이 좀 투자를 늦추게 되고
01:49이런 것들은 AI 산업 전체의 어떤 성장성에 영향을 미칠 수밖에 없다.
01:54기술주의 성장성에 영향을 미칠 수밖에 없는 채널이다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01:57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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