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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8월22일 [컬처인사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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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안녕하세요. 펄차인사이드 MC 박민설입니다.
00:04언제 어디서든 접할 수 있는 OTT에 빠진 관객들이 최근에는 극장가로 발길을 돌리고 있는데요.
00:10오디세이와 스파이더맨4의 흥행을 견인한 특별 상영관의 매력 먼저 알아봅니다.
00:16그리고 서거 100주년을 맞아 새롭게 주목받고 있는 천재 건축가, 가오리의 건축 철학과 작품 세계.
00:23죽기 딱 좋은 날씬해 섬뜩한 대사를 유행시킨 배우 박성웅 씨 만나봅니다.
00:28속보에 있는 랭킹에서는 최근 친일 논란 속 다시 짚어보는 독립운동가 작품 키워드 TOP5 살펴볼게요.
00:35최근 극장가에 쌍끌이 흥행 중인 두 작품이 있죠.
00:39상영시간 2시간이 훌쩍 넘는 오디세이 그리고 스파이더맨4가 그 주인공인데요.
00:45특히 OTT에서는 느끼기 어려운 체험을 극대화한 특별 상영관이 흥행 마중물이 됐다는 분석이 나옵니다.
00:52여기에 무더위 속 이색 마케팅까지 관객들을 사로잡은 차별화된 매력 바로 알아볼게요.
01:00엿새 차이를 두고 개봉한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데이와 오디세이의 상영시간은 각각 2시간 25분과 2시간 52분에 이릅니다.
01:09쇼폼 콘텐츠와 배속 관람, 유튜브 요약 영상에 익숙해진 관객들에게는 부담스러울만도 한데 흥행세는 멈출 줄을 모릅니다.
01:18이게 영화가 길다 보면 스토리나 서사를 풀 시간이 되게 길어진다고 생각을 해서 마지막에 더 재밌는 장면이 나왔을 때 그냥 쇼츠
01:28같은 거 보는 것보다는 훨씬 더 큰 도파민이 터지고 그런 부분이 또 있는 것 같아서
01:32저는 긴 영상의 매력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01:35긴 상영시간은 오히려 영화관 바깥과는 차별화된 경험을 만들어주는 요소라는 반응인데 극장만의 매력을 선호하는 경향은 유독 두드러지는 특별관 흥행에서도 드러납니다.
01:48상업영화 최초로 전체 분량을 아이맥스 필름으로 찍은 오디세이와 할리우드 최초로 스크린엑스 포맷에 맞춰 설계된 스파이더맨 4는 개봉 전부터 이목을 끌었습니다.
02:05실제로 스파이더맨 4 개봉 이후 특별관 관객 점유율은 지난해 같은 기관과 비교해 두 배 넘게 뛰었습니다.
02:13원본 크기로 관람할 수 있는 국내 최대 아이맥스관은 그야말로 예매 대란이고 표만 구한다면 수도권 먼 거리도 마다 않고 달려옵니다.
02:22제일 가까운 아이맥스관은 더 가까운 데도 있었는데 거기는 이제 비율이 원본 비율이 아니고 더 조금 잘려 있다고 해서 친구가 애매해져서
02:33보게 됐습니다.
02:35특별관 특유의 압도적인 몰입감은 관객들의 자발적인 입소문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02:42스크린엑스 용산이 유일한 사면이라고 그래가지고 그래서 궁금해서 봤는데 이게 액션 신고 많고 뉴욕 도시 왔다 갔다 하니까
02:50온 화면이 다 그렇다는 게 너무 재미있었어요.
02:54스파이더맨이 좀 빠르게 움직이다 보니까 확실히 좀 생동감이 있었어요.
02:59한때 40도를 넘나든 무더위도 극장으로 발길이 이어진 이유입니다.
03:04이렇게 답답한 정장을 갖춰 입어도 땀 한 방울 나지 않을 정도로 시원한 극장은 도심 속 피서지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습니다.
03:13두 작품을 연이어 밤샘 상영하는 등 열대야와 폭염을 겨냥한 극장가의 마케팅도 적극적입니다.
03:30영화관만의 매력으로 무장하고 날씨까지 맞아떨어지면서 극장가는 코로나19 이후 가장 큰 회복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03:38할리우드 대작들의 개봉이 줄을 잇는 연말까지 관람객 유입세가 이어질지 주목됩니다.
03:44YTN 이준협입니다.
03:46스페인 바르셀로나를 이야기할 때 빼놓을 수 없는 이름, 바로 천재 건축가 안토니 가우디입니다.
03:54서거 백조기를 맞은 올해 대표작 사그라다 파밀리아 성당의 주탑이 완공되며 그의 건축 세계가 다시 주목받고 있는데요.
04:02마침 서울에서도 가우디의 건축 철학과 작품들을 볼 수 있는 전시가 열리고 있습니다.
04:07바로 만나볼게요.
04:10바르셀로나 하늘을 가로지르는 사그라다 파밀리아 성당.
04:16원통형 종탑들이 옥수수처럼 솟아있습니다.
04:20건물의 주 출입구인 3개의 파사드와 18개 첨탑이 어우러진 웅장한 외관.
04:25마치 돌로 만든 성경책처럼 정교한 조각이 외벽을 감싸고 천장을 바치고 있는 쭉 뻗은 나무 기둥과 자연에서 영감을 받은 내부 장식들은
04:38거대한 숲속을 연상시킵니다.
04:40완공 전부터 유네스코 세계 문화유산에 이름을 올린 스페인의 자랑입니다.
04:47기술력이 발달하지 않은 그 시대에 어떻게 돌로 이렇게 높은 첨탑을 만들 수 있었을까.
04:53중력을 이긴 아름다운 구조는 가우디의 과학적 통찰력에서 답을 찾을 수 있습니다.
04:59선에다가 추를 매달아놓고 중력이 이제 그것에 당기면 아래로 늘어뜨려지는 선에 다시 거꾸로 뒤집어서 건축물을 구현했었다고 합니다.
05:11미완으로 남아있던 성당은 후대의 손길을 거쳐 지난 6월 140여 년 만에 명목상 완공을 선언했습니다.
05:19당시에 가우디는 본인이 알았어요. 내가 죽기 전에 이것을 다 완공하지 못할 것이다.
05:24그래서 처음에 있는 하나의 파사드를 집중해서 설계를 하고 시공한 거죠.
05:30나머지는 그 다음 세대가 계속 이어서 이것을 시공하길 바랬던 거예요.
05:35자연을 가장 위대한 스승으로 삼은 건축가.
05:39자연에는 직선이 없다는 그의 철학처럼.
05:42가우디 건축은 숨쉬는 유기체 같은 신비로움을 보여줍니다.
05:47생동감 넘치는 지붕과 해골 모양의 발코니가 인상적인 카사바티오.
05:53물결치는 곡선 외벽이 독보적인 카사밀라.
05:56모두 자연의 곡선을 품었습니다.
06:00세계에서 가장 높은 성당을 설계하면서도
06:02인근 언덕 높이를 넘어서지 않게 한 것도
06:05자연을 넘어서면 안 된다는 가우디의 신념 때문입니다.
06:09자연은 신이 만든 건축이다.
06:12그래서 인간은 그 자연을 배워야 된다고 얘기를 해요.
06:16그래서 가우디의 건축을 보면 직선이 없어요.
06:19타 곡선, 유기적인 곡선, 사선 이런 것들을 가지고 최대한 자연을 가지고 있는.
06:27천재건축가 뒤에는 에우세비 구엘이란 든든한 후원자가 있었습니다.
06:33두 사람의 평생에 걸친 우정은 구엘공원, 구엘궁전 등 명작들을 탄생시켰고
06:39가우디 건축 중 무려 7곳이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됐습니다.
06:45가우디 서거 백죽에 맞춘 특별전이 서울에서 시작됐습니다.
06:50사그라다 판밀리아 성당의 실제 도면부터
06:52희미한 필체가 남아있는 가우디 친필노트까지
06:56재단 소장 원본 약 30점과 공인 레플리카 42점이 공개됩니다.
07:10성당에 기거하며 모든 영혼을 바쳤지만
07:13뜻밖의 전차사고로 쓸쓸히 생을 마감해야 했던 가우디.
07:19자신이 평생을 바친 성당 지하에 영면한 가우디의 건축 유산은
07:23100년이 지난 지금도 전세계 관광객들을 스페인으로 불러모으고 있습니다.
07:29YTN 김정아입니다.
07:33화제의 인물을 만나보는 문화인터뷰 시간입니다.
07:37누구나 아는 대표작이 있고 작품을 보지 않은 사람도 기억하는
07:41명대사까지 있다는 건 배우에겐 큰 행운인데요.
07:45박성웅에게 영화, 신세계 속 강렬한 캐릭터와 대사는
07:49그래서 한동안 넘어야 할 큰 산이기도 했습니다.
07:53이제는 자신의 인생 캐릭터를 받아들이며
07:55새로운 도전을 계속하는 배우 박성웅을 만나봅니다.
08:02뭐 갈 때 가더라도 담배 한 대 정도는 괜찮잖아.
08:16뭐 갈 때 딱 좋은 날씨는
08:27스크린을 압도하는 싸늘한 눈빛, 차갑고 건조한 대사.
08:32영화 신세계에서 이중근은 2000년대 이후 한국 영화의 복보적인 캐릭터 가운데 하나입니다.
08:40뼛속까지 조폭을 것 같은 배우 박성웅은 의외로 고시를 준비하던 법대상이었습니다.
08:45그런데 왜 배우가 됐냐고 물었더니 행복과 영웅본색 두 단어가 돌아옵니다.
08:54공부를 하는데 현타가 이제 오더라고요.
08:56이게 뭐 하는 짓이지 내가?
08:57누구를 위한 인생일까?
09:00생각을 하다 보니까
09:01네가 행복한 걸 찾자.
09:04그런데 뭐 난데없이 갑자기 연기를 하고 싶은 거예요.
09:07배우.
09:08그런데 그게 오래전부터 답습이 됐나 봐, 제가.
09:11중학생 때 봤던 영웅본색이라는 영화에서
09:14저도 모르는 사이에 배우가 되고 싶다는 생각이
09:18그 밑에, 면에 깔려져 있었나 봐요.
09:23그래서 그거를 툭 누가 건드려줘야 되는데
09:26제가 그거를 스스로 이제 24살 때 건드리게 된 거죠.
09:32연기가 너무 좋았습니다.
09:3530대 중반까지 10년 넘게
09:37영화와 드라마 단역을 전전했지만
09:39버틸 수 있는 힘이었습니다.
09:41차근차근 다져진 연기 내공으로
09:44미스터 소프라테스, 태왕 사신기를 통해
09:48이름을 알렸고
09:49신세계로 잠재력을 폭발시킵니다.
09:54와, 저거를 내가 할 수 있을까?
09:58캐스팅이 돼도?
10:00그래서 캐스팅 되기까지가 너무 힘들었고
10:03촬영하면서도 제 대사가 그렇게 유행어가 될 줄은
10:07일도 생각한 적이 없어요.
10:09촬영을 드릴 때 죽기 딱 좋은 날씨는 이런 것들이.
10:13고민이 없지는 않았습니다.
10:15이중구이 그늘에서 벗어날 수 없을 것 같았습니다.
10:20그래서 마음을 바꿨습니다.
10:2410년 동안, 10년은 엄청 노력을 했던 것 같아요.
10:28벗어나야 된다, 벗어나야 된다.
10:30그런데 못 벗어났더라고요.
10:31지금 20살짜리 대학생 애들이 저한테 중구 형님이라고 하는데
10:35얘들 7살 때 나온 영화예요.
10:37그런데 얘들도 지금 보는 거잖아요, 이 영화는.
10:40그런데 지금 봐도 영화가 때깔이 안 우져요.
10:46스토리도 그렇고 배우들, 연기들도 그렇고
10:48그래서 내가 왜 이걸 그렇게 벗어나려고 하지?
10:53그냥 즐기자, 더 느끼고.
10:55대신 다른 작품에서는 내가 더 열심히 하는데
10:57그러다가 뭐가 하나 또 나오면
11:00그게 또 회자가 되겠지?
11:02그게 나오나?
11:03절대 가만히 있으면 안 돼.
11:09이수윤이 안 보인다.
11:11배우 박성웅은 다시 도전했습니다.
11:15내온칸 조폭에서 인간비 넘치는 형사,
11:18금융사기범에서 지적인 아나운서까지
11:21작품마다 얼굴을 바꿔가며 최선을 다했고
11:24믿고 보는 배우라는 평가도 자연스럽게 따라왔습니다.
11:30두 가지 부류에, 그러니까 알파치노 형님이랑
11:32로버트 드니로 형님이랑 똑같은
11:34알파치노 형님은 어딜 나와도 다 알파치노
11:37드니로 형님은 다 달라요.
11:40그러니까 인턴 같은 작품을 하시는 거예요.
11:42나이 들어서 배우가 되면 저런 배우가 돼야 되는구나.
11:46제자들한테 항상 하는 얘기야.
11:47배우가 무슨 뜻인지 알아, 배우가?
11:49배자가 한자로 보면 사람이네, 아닐 비야.
11:53배.
11:54사람이 아닌 게 사람인 척하는 게 배우야.
11:57그러니까 나는 무슨 작품을 갖다 줘도
11:59거기에 다 스며들여야 돼.
12:03여기까지야!
12:05당신들 있잖아.
12:07인출이야!
12:09그 여자, 전설의 킬러라고.
12:13새로운 작품 OK마담2에서는
12:15더욱 찌질한 남편으로 돌아왔습니다.
12:19힘들잖아요.
12:20요즘 사회가 세상이 다, 대한민국도 마찬가지고
12:24그냥 어려운 영화보다는
12:26저희는 썸머, 액션, 오락, 가족 영화거든요.
12:32그런데 그게 다 들어가 있더라고요.
12:34세 군데로 뻥, 뻥, 뻥 이렇게.
12:37원보다 재밌어요.
12:44앞으로 어떤 역할을 하고 싶냐는 질문에
12:47중년의 멜로 연기라는 답이 돌아옵니다.
12:51이미 스크린에서 자리를 잡은 중견 배우가
12:54작품마다 새로운 도전을 하는 건
12:56말처럼 쉬운 일이 아닙니다.
12:58그래서 배우 박성웅이
13:01모자하나 신세계의 이중구를 넘어서는
13:04새로운 인생 캐릭터를 만나게 될 것이라는
13:07기대와 확신을
13:08인터뷰 내내 갖게 됩니다.
13:14YTN 박순표입니다.
13:18이번엔 랭킹을 통해 문학의 하디쉬를 알아보는 시간입니다.
13:22펄처 인사이드가 전정한 속 보이는 랭킹.
13:25오늘의 주제는 바로 독립운동가 작품 키워드 탑5인데요.
13:30최근 배우 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이 불거지며
13:33독립운동가 후분들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죠.
13:37작품 속에 그려진 우리 독립운동가들을 다시 한 번 짚어봤습니다.
13:42독립운동가 작품 키워드 5위는
13:45멈추지 않는 집념입니다.
13:51일제강점기의 끝을 향해 가던 1945년 봄
13:55경성에서 벌어진 수상한 실종사건.
14:04경성 프리처는 우리 국민에게 자행된
14:07반인륜적 생체 실험을 모티브로 하는데요.
14:09넷플릭스로 공개돼 일제의 만행을 세계에 알렸습니다.
14:18시대 배경을 서울로 옮겨온 시즌2에서도
14:21일본의 잠재를 지우기 위한 집념은 이어지는데요.
14:26청산하지 못한 과거까지 되돌아보게 한 작품이었습니다.
14:34이어지는 4위는 안타깝게 쓰러진 청춘입니다.
14:38인생의 가장 찬란한 순간 감옥에서 저버린 두 청춘의 이야기 동주.
14:45별을 노래하는 마음으로 뭐든 죽어가는 것을 사랑해야지.
14:52이름도 언어도 마음대로 쓰지 못하던 어둠의 시대.
14:56문학으로 빛을 만들고 싶은 윤동주와 두려움 없이 독립운동에 뛰어든 또 다른 청춘 송몽규를 그립니다.
15:05윤동주의 사촌 형력을 맡은 박정민은 사비를 털어 중국에 있는 송몽규 묘역에 다녀오기도 했는데요.
15:12이 시대가 그분을 대하는 태도에 대해서 생각해보니 참 형편없고 그게 그 당시에 되게 부끄러운 일이라고 생각했던 것 같아요.
15:24이준익 감독이 그린 또 다른 독립운동가 박열도 있습니다.
15:36박열은 관동 대지진 당시 6천여 명의 조선인이 무참히 살해당한 사실을 알리기 위해 스스로 옥에 갇히는데요.
15:44활짝 배우지 못한 젊음이지만 지금까지 빛나고 있네요.
15:52독립운동가 작품 키워드 3위는 내부의 적 밀정입니다.
15:59영화 암살은 우리 독립운동사에서 크게 주목받지 못했던 여성 독립운동가를 전면에 내세웠는데요.
16:10전지현은 실존 인물 남자 현지사 모티브의 독립군 대장 역할을 맡아 강렬한 인상을 남겼죠.
16:16여기에 이정재는 독립군 내부에 숨어든 밀정으로 등장해 긴장감을 더하며 무려 1,200만 넘는 관객을 통원했습니다.
16:27일제강점기의 밀정을 다룬 또 다른 주요 작품도 있는데요.
16:34제목부터 밀정인 이 영화는 의열단속 배신자를 찾기 위한 암투와 치열한 교란 작전을 담고 있습니다.
16:45앞이 보이지 않는 캄캄한 어둠 속에서도 끝까지 독립의 목숨을 바친 우리 선조들의 짧고 강렬했던 삶을 떠올리게 하네요.
16:58이어지는 2위 함께 모여 독립을 외친 민중입니다.
17:03제대로 몸을 높일 수도 없는 좁은 감옥.
17:06실제 영화 속 의상을 입고 맨발로 형무소 복도에 서있는데 정말 뭉클했던 기억이 있어요.
17:183.1 만세운동 1년 후 유관순 열사가 갇힌 서대문 형무소 8호실에서 다시 한 번 대한독립 만세가 울려 퍼지는데요.
17:30영화 한 것 속 우리 민중은 일본의 총칼 앞에서도 평화 시위를 이어갑니다.
17:37포기하지 않고 맞서 싸운 민중이 있어 지금의 자유가 가능했다는 걸 반드시 기억해야겠네요.
17:46독립운동가 작품 키워드 탑5 대방의 1위는 역사의 영웅입니다.
17:51하울빈의 울려 퍼진 총성.
17:54이토 히로부미를 사살한 안중근은 황일운동사에서 가장 많이 다뤄진 인물 중 한 명인데요.
18:01그만큼 다양한 작품에서 그려졌죠.
18:08현빈이 주연을 맡은 영화 하울빈에서는 인간 안중근의 고뇌와 거사 과정을 만날 수 있었는데요.
18:16실존 인물을 연기한다는 게 배우한테는 굉장히 큰 부담감이에요.
18:22그런데 더군다나 안중근 장군 같은 경우는 그 부담과 압박은 훨씬 컸죠.
18:28현빈은 그 부담감을 이겨내고 안중근 의사를 스크린에 되살렸습니다.
18:36한국 최초의 오리지널 뮤지컬 영화 영웅은 독립을 위해 단지 동맹으로 피해 맹세를 한 안중근의 영웅적인 면모를 담아냈습니다.
18:51결코 잊어서는 안 될 일제강점기 독립운동가들.
18:54앞으로도 다양한 작품으로 만나길 바랍니다.
19:53매주 일요일 업로드됩니다.
20:15한 해 열리는 전국 1,400여 개 축제 가운데 만족도 1위 축제
20:21바로 백만 인파를 자랑하는 서울 불꽃 축제인데요
20:24화려한 불꽃부터 또 자연의 빛을 만나는 반디풀이 생태체험까지
20:28크고 작은 빛이 수놓은 특별한 밤들 즐겨보셔도 좋겠습니다
20:33컬처 인사이드 오늘은 여기서 인사드립니다
20:36함께 해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20:40안녕
20:413
20:41미치 따로 놀지
20:43이 시공간도 초라니
20:45빛 샷 살 봐도 달리
20:48We like the party at the party no sleep
20:51Oh
20:52다들 밖으로 나와 고
20:54되게 소리 질러줘와
20:56마침 오늘 불금 노을
20:59Yeah we do it yeah we do it
21:00B-B-B-B
21:02B-B-G-T
21:03대성예
21:05유행이라지마 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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