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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여론 때문일까요?

정부가 고시원 각 방에 욕조 설치를 허용하도록 하려다가 비판이 거세지자 재검토에 들어갔습니다.

버스하우스에 이어 청년들을 우롱하냐는 반발 속에 정부가 한발 물러선 건데, 이런 조롱 영상도 확산하고 있습니다.




YTN 이하린 (lemonade0105@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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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국토부가 청년 주거대책으로 고시원 내 욕조 설치를 허용하기로 했다가 비난이 일자 다시 검토하기로 했는데 인터넷에서는 에이아이 조롱 영상이 확산하고 있습니다.
00:10확인해 보시죠.
00:13고시원에 욕조를 넣으니 살만하죠? 청소도 힘들고 환기도 안 돼요. 그래도 우리 덕분에 삶의 질이 좀 나아졌죠? 그렇게 좋으면 따님도 여기
00:21살게 하시죠. 그건 아니고.
00:24단순히 책상을 빼고 욕조를 넣는 그런 대증처방이 아니라 주거 취약계층에 대해서 오히려 좀 우롱하는 그런 느낌이 있습니다.
00:35깨를 내도 죽을 깨를 낸 거죠. 똥보를 차지마는. 또 지적하니까 고쳐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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