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각 기업 대응도 알아보겠습니다.

황윤태 기자, 두산에너빌리티 분위기 어떻습니까?

[기자]
네, 두산에너빌리티 관계자들은긴장감 속에 연락이 닿지 않는고립 직원 10명, 연락 두절 직원 6명에게 끊임없이 연락을 시도하고 있습니다.

정부는 직접 피해 현장에 들어가 고립 직원 10명 만났지만 아직 회사 측은 연결이 되지 못한 거로파악됐습니다.

두산에너빌리티는 네팔 홍수로 직원 10명이 고립되고,6명이 연락이 끊긴 어젯밤부터 비상대응체제를 가동하고 있습니다.

국내에는 부사장을 중심으로 30여 명 규모의 비상대책본부를 꾸리는 동시에,네팔 현지에는 정연인 대표이사를 필두로 한 긴급대응팀 8명이 조금 전 출국했는데요.

정 대표 발언 직접 들어보시죠.

[정 연 인 / 두산에너빌리티 대표이사 : 현재 관계 당국과 관계자들과 긴밀히 협력해 연락 닿지 않는 직원들의 구조를 지원하는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두산에너빌리티 긴급대응팀은네팔 시간으로 오늘 밤쯤 카트만두에 도착할 예정입니다.

회사 관계자는 시간을 두고 현장 인력을 조금씩 늘려갈 계획이라고 설명했는데요.

또, 사고 직후 현장에 파견된 직원 가족에게도 상황을 공유한 거로도 전해졌습니다.


한국남동발전도 곧 네팔 현지로 출발하죠?

[기자]
네, 직원 3명과 연락이 닿지 않는 한국남동발전도 곧 긴급대응팀을 출발시킬 계획입니다.

원래 오후 3시쯤 출발할 계획이었는데,비행기 출발 시간이 늦어져 잠시 후 4시쯤 출발할 예정입니다.

현지대응팀장은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네팔 현지 댐 부분을 포함해건설 인력이 있던 베이스캠프가 대부분 손실된 거 같다고 설명했습니다.

국내에서도 사장 대행을 중심으로 24시간 비상대책본부를 가동해 현지 상황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두 회사 대응팀 모두 오늘 밤이면수도 카트만두에 도착해현장 진입을 시도할 거로 보입니다.



YTN 황윤태 (hwangyt2647@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2_202608271549426776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00각 기업의 대응도 알아보겠습니다.
00:02황윤태 기자, 두산애너빌리티 분위기는 어떻습니까?
00:07두산애너빌리티 관계자들은 긴장감 속에 연락이 닿지 않는 고립직원 10명,
00:12그리고 연락이 두절된 6명에게 끊임없이 연락을 시도하고 있습니다.
00:17정부는 직접 피해 현장에 들어가서 고립직원 10명을 만났지만
00:21아직 회사 측은 연락이 닿지 않는 것으로 파악이 됐습니다.
00:24두산애너빌리티는 네팔 홍수로 직원 10명이 고립되고
00:286명이 연락이 끊긴 어젯밤부터 비상대응 체제를 가동하고 있습니다.
00:32국내에는 부사장을 중심으로 30여 명 규모의 비상대책본부를 꾸리는 동시에
00:37네팔 현지에는 정연인 대표이사를 필두로 한 긴급대응팀 8명이 조금 전 출국했는데요.
00:43정 대표 발언 직접 들어보시죠.
00:47현재 관계 당국과 관계자들과 긴밀히 협력해서 연락이 닿지 않는 직원들의 구조를 지원할 때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01:02두산애너빌리티 긴급대응팀은 네팔 시간으로 오늘 밤쯤 카트만두에 도착할 예정입니다.
01:08회사 관계자는 시간을 두고 현장 인력을 조금씩 늘려갈 계획이라고 설명했는데요.
01:12사고 직후 현장에 파견된 직원 가족에게도 상황을 공유한 거로도 전해졌습니다.
01:19한국 남동발전도 곧 네팔 현지로 출발하죠.
01:25직원 3명과 연락이 닿지 않는 한국 남동발전도 곧 긴급대응팀을 출발시킬 예정입니다.
01:32원래 오후 3시쯤에 비행기가 출발할 예정이었는데 연착이 돼서 잠시 후 4시쯤 출발할 예정입니다.
01:38현지 대응팀장은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네팔 현지된 부분을 포함해 건설 인력이 있던 베이스 캠프가 대부분 손실된 것 같다고 설명했습니다.
01:46국내에서도 사장 대응을 중심으로 24시간 비상대책본부를 가동해 현지 상황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01:53두 회사 대응팀 모두 오늘 밤이면 수도 카트만두에 도착해 현장 진입을 시도할 걸로 보입니다.
댓글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