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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국민 구조를 위해 출국한 정부 합동 신속대응팀이 네팔 현지에 도착했습니다.

외교부 소속 4명을 포함해 소방과 경찰 등 11명으로 꾸려진 신속대응팀은 현지 당국과 협조해 실종된 우리 국민 수색과 구조를 지원할 예정입니다.

앞서 신속대응팀장을 맡은 임상우 재외국민보호 영사 대표는 신속하고 안전한 수색과 구조 활동이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정부는 앞으로 수색·구조 상황을 지켜보면서 이번에 파견한 신속대응팀 외에도 추가 파견 등 필요한 조치는 다 하겠다는 방침입니다.



YTN 임예진 (imyj7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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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우리 국민 구조를 위해 출국한 정부합동 신속대응팀이 네팔 현지에 도착했습니다.
00:06외교부 소속 4명을 포함해 소방과 경찰 등 11명으로 꾸려진 신속대응팀은
00:11현지 당국과 협조해 실종된 우리 국민 수색과 구조를 지원할 예정입니다.
00:16앞서 신속대응팀장을 맡은 임상우, 재외국민 보호 영사 대표는
00:21신속하고 안전한 수색과 구조활동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00:26정부는 앞으로 수색 구조 상황을 지켜보면서 이번에 파견한 신속대응팀 외에도
00:32추가 파견 등 필요한 조치는 다하겠다는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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