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지금 또 하나의 변수로 꼽히는 게 언색호라고 하더라고요. 이 언색호가 무엇이고 왜 위험한 겁니까?
00:07언색호는 산사태가 나가지고 계곡을 막으면 물이 내려오는 걸 그게 이제 댐이 아니고 그냥 자연적으로 된 거거든요. 근데 금방 터지기가 쉬워요.
00:16그래서 산사태인데 요번에는 작년에도 사실은 이 지역에서 네팔에서 나섰거든요. 나가지고 피했습니다.
00:23인명피해가 없던 거 왜냐하면 아까 언색호처럼 쌓여있는 자연으로 쌓여있는 데가 수위가 올라가니까 수위가 올라가면 금방 터져버리거든요. 수위가 올라가고 댐에 징후가
00:33보이니까 피하게 했습니다.
00:35경고를 해가지고 사람을 피해서 인명피해가 작년에 없었거든요. 이 지역이요. 비가 올 때 올 때요. 근데 여기는 지금 무슨 문제가 있냐면
00:41요번에는 비가 안 올 때 무너졌지 않습니까?
00:43예측은 못한 거거든요. 근데 왜 그런 거냐면 상류 지역의 시말레야가 무너졌던 데는 중국 쪽이고요. 이쪽은 지금 네팔이거든요.
00:50다른 지역으로 서로가 따로 관리하는 겁니다. 근데 무너진 데 이렇게 보면 중국에서 가이드가 사진을 찍었어요. 무너지는 거 땅소리로 보고요.
00:59보니까 그게 밑에가 돌이 무너지면서 빙하가 같이 떨어졌거든요. 그러니까 많은 사람들이 빙하하고 돌하고 같이 떨어졌다고 그러는데
01:08제가 보기에는 돌이 떨어진 겁니다. 먼저는. 왜 그러냐면 시말레야의 지지를 이해하게 되면 이해가 되거든요. 시말레야는 융기했기 때문에 지금도 융기하고 있습니다.
01:16근데 매년 조금씩 움직이고 있거든요. 거기는 융기하면서 판이 움직였기 때문에 지반이 많이 깨져 있습니다.
01:24단층이라고 그러는데요. 지반이 단층인데 그 직선 거리가 한 수십 메터 수백 메터까지 연장성이 긴 게 보입니다.
01:31근데 무너지고 무너지기 전하고 후에 위성사진을 보면 딱 산이 반쪽으로 뚝 잘라졌거든요.
01:37그거는 단층으로 무너진 거예요. 그냥 무너진 게 아니고 산이 잘라진 거는 산이 움직였다는 얘기는 지반이 지질이 움직였다는 얘기거든요.
01:44그리고 산사태는 산의 산사태는 당연한 겁니다. 산이 평지로 돼가는 자연현상의 산사태거든요.
01:50그러니까 지지를 이해해야 되는데 이번에도 여기 예측할 때는 비 올 때만 이렇게 홍수만 수위만 쟀지 그게 떨어져서 되는 건 생각을
01:58못했는데요.
01:59그러니까 그 시말레야 지역의 어느 지역이 어느 산이 지질이 어떻다는 걸 이해를 해야 됩니다.
02:04그래서 사람들이 지질재해라고 그러거든요. 지질재해입니다. 지질.
02:08지질을 이해 못하고 지금 현상만 가지고 홍수나니까 홍수만 생각을 하는데
02:11원인은 지금 지질이 떨어진 건데 그거를 떨어지면서 낙하가 600m 되는데 1km가 떨어지면서
02:20그게 이제 우리가 비빌 때 열이 나지 않습니까? 뜨거우니까 물로 변한 겁니다.
02:25그런데 그게 댐 하나 정도라 그럽니다. 떨어지면서.
02:29그래서 됐기 때문에 그거를 예측을 충분히 할 수 있습니다. 사실은 연구를 하면은.
02:34그런데 우리가 예측기만 하고 위성으로 현상만 보기 때문에 그런데 원인은 땅이 움직이는 거거든요.
02:39그거를 끝나고 나서 보면 늦습니다. 예측하는 게 중요합니다. 예측을.
02:44할 수 있는. 제가 보기에는 그 시말레야 지역의 어느 지질이 어떻게 무너져가지고
02:49뭉개된다는 걸 단층이 있다는 걸 확인해야 되는데
02:52그거가 아마 좀 예측이 늦었던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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