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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 : 이하린 앵커
■ 출연 : 김영배 더불어민주당 의원, 김성태 전 국민의힘 원내대표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ON]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그제 이재명정부 2기 개각 교체대상에서 제외된 김용범 정책실장. 개각에서 살아남은 지 하루 만인 어젯밤에 사표를 내고 오늘 청와대가 바로 수리했습니다. 정부 출범에 맞춰 초대 정책실장으로 임멍된 지 1년 3개월 만입니다.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도입으로 인한 '롤러코스피' 주가 변동성과 부동산 정책 실패 책임자로 지목되면서 야권은 물론 여권에서도 책임론이 제기된 상황이었죠. 최근 30%대까지 떨어진 대통령 지지율도 부담이었을 것으로 보이는데 청와대는 조금 전 원할한 동력을 위한 거라고 설명했습니다. 정책실장이 퇴장하자마자최근 국민 반발이 컸던비거주 1주택자의 세금을 크게 올리려던 정부 부동산 세제개편안은오늘 국무회의에서 수정돼 현행 유지, 원상복구하기로 했습니다. 관련 영상 먼저 보고 오시죠.오늘의 정치온. 김영배 민주당 의원, 김성태 전 국민의힘 원내대표 두 분을 모셨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김용범 정책실장이 갑자기 사퇴를 했습니다. 청와대는 원활한 동력을 위한 것이다, 이렇게 밝혔는데 이럴 거면 그제 개각 발표할 때 같이 발표했으면 됐을 텐데 왜 살아남았다는 평가를 받은 지 하루 만에 이렇게 사퇴를 하게 됐을까요?

[김영배]
대통령실의 인사는 내각하고 같이 바꾸거나 하지는 않습니다. 보통 내각은 내각대로 그리고 대통령실의 교체 요인이 있을 때는 그때 조금 시간을 두고 하는 게 상례거든요. 저도 청와대 근무를 두 번 해 봤는데요. 특히 정책실장이면 대통령의 오른팔 중에 하나 아닙니까. 그러니까 중요한 인사이기 때문에 내각의 교체를 발표하고 나서 후속으로 바로 발표한 것이기 때문에 예정돼 있었다, 이렇게 봐야 되고요.


야당에서는 주먹구구식으로 한다, 이렇게 비판하더라고요.

[김영배]
본인들 윤석열 대통령 하실 때 보시면 알지만 그거야말로 주먹구구고요. 진짜 이재명 대통령 취임하고 주가가 3000도 안 되던 게 지금 6700, 6800 이렇게 하잖아요. 9000까지 갔었으니까요. 그리고 거의 1000조 이상 되는 투자가 이제는 그냥 상식처럼 되어 있는 대한민국의 정말 경제 규모가 어... (중략)

YTN 홍성혁 (hongsh@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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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27김용범 정책실장
00:44김용범 정책실장
01:16김용범 정책실장
01:35김용범 정책실장
01:38김용범 정책실장
01:38김용범 정책실장
01:39김용범 정책실장
01:40김용범 정책실장
01:41김용범 정책실장
01:43김용범 정책실장
01:46김용범 정책실장
01:49김용범 정책실장
01:52김용범 정책실장
01:57김용범 정책실장
02:00별개로 레버리티 ETF 존속 도입에 대해서는 국정조사, 특검 등 진상규명 조치가 반드시
02:08경질이잖아요. 여론 때문에 둘을 조금이라도 진화를 하자라는 의도인
02:21오늘의 정치훈 김용배 민주당 의원, 김성태 전 국민의힘 원내대표 두 분을 모셨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02:26안녕하세요. 김용범 정책실장이 갑자기 사퇴를 했습니다. 청와대는 원활한
02:32동력을 위한 것이다 이렇게 밝혔는데 이럴 거면 그제 개각 발표할 때 같이
02:37발표했으면 됐을 텐데 왜 살아남았다라는 평가를 받은 지 하루 만에 이렇게
02:41사퇴를 하게 됐을까요? 그런데 대통령실의 인사는 내각하고 이렇게 같이 바꾸거나
02:48하지는 않습니다. 보통 내각은 내각대로 그리고 대통령실의 교체 요인이 있을
02:53때에는 또 그때 조금 시간을 두고 이렇게 하는 게 상례거든요. 저도 청와대
02:58근무를 두 번 해봤는데요. 특히 정책실장이면 대통령의 오른팔 중에 하나
03:03아닙니까? 그러니까 중요한 인사기 때문에 내각의 교체를 발표하고 나서
03:10후속으로 바로 발표한 거기 때문에 예정돼 있었다 이렇게 봐야 되고요.
03:14야당에서는 주먹구구식으로 한다 이렇게 비판하더라고요.
03:18네. 본인들 윤석열 대통령 하실 때 보시면 알지만 그거야말로 주먹구구고요.
03:24사실은 이재명 대통령 취임하고 지금 이제 주가가 3천도 안 되던 게 지금
03:316,700, 800 이렇게 하잖아요. 9,000까지 갔었으니까요.
03:35그리고 거의 1,000조 이상 되는 투자가 이제는 그냥 상식처럼 되어 있는
03:42대한민국의 정말 경제 규모가 어마어마하게 커진 거 아닙니까?
03:46그게 이재명 대통령을 보조하면서 김용범 정책실장이 만들어낸 일종의
03:52메가 프로젝트. 정말 반도체 강국의 오늘의 모습인데요.
03:56또 빛이 있으면 어둠이 있는 거고 또 이제 시민들께서 한때 또 좋아했다가
04:04지금 또 어찌 보면 약간 롤러코스터를 타서 비판들도 있기 때문에
04:09이제는 1막을 접고 새로운 이재명 2기 본격적으로 들어가는 그런 시기라고
04:17보니까 그런 이제 일종의 영광도 책임도 이렇게 함께 지는 그런 시기라
04:24그러니까 정상적 교체다 이렇게 보는 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04:27극과 어둠을 말씀하셨는데 결국 어둠에 속하는 것이 부동산 정책 실패나
04:31또 대통령 지지율 하락 이런 걸 말씀하셨을 텐데 청와대 정책실장
04:35어제까지만 해도 국민의힘에서 왜 경질하지 않느냐 꼬리 자르기
04:39않느냐 했는데 또 오늘은 사퇴를 하니까 꼬리 자르기라고 했어요.
04:43그럼 김용범 실장이 어제까지는 몸통이었다가 오늘은 꼬리가 된 건가요?
04:47아마 이제 국민의힘 지도부 입장에서 몸통은 따로 있는 것 같아요.
04:51그러니까 어제까지는 6명 장관 개각을 통해가지고 김용범 정책실장은
04:58위임 행태로 가다 보니까 이거 결국은 6개 장관이 꼬리가 된 행국이었고
05:03오늘은 이제 김용범 정책실장의 사이가 수리된 마당에 또 저 꼬리 이야기를 한 것은
05:10그러니까 이거는 이 국정운영의 총책임은 대통령이니까
05:15몸통은 이재명 대통령입니다.
05:16이재명 대통령이 총체적인 지금 국정운영의 남백상을 갖다가 국정기조의 전화, 대전화를 통해서
05:23대국민 사과를 통해서 사과를 할 거나 하고
05:26그리고 앞으로 이번 국정세진 개각 인사를 통해서 다시 이제 거듭 일하겠다, 열심히 일하겠다
05:35이렇게 나가달라는 게 이제 야당의 목소리예요.
05:38자, 그런 측면에서 이제 이재명 대통령 입장에서는 지금 이제 금주도로서는 지난주도 일부 여론조사였지만
05:47이번 같은 경우는 10m 이런 거는 상당히 정기적인 여론조사가 나오고 있잖아요.
05:52여기서도 이제 30% 떨어졌단 말입니다.
05:55역대 정권들 보면 40% 미터로 지지율이 떨어지면 이게 잘 회복이 되지 않아요.
06:01이걸 회복시키려면 총체적인 국정운영 남백상이 어디에서 발등
06:07인적 최신이 이루어지고 난 다음에는 반드시 사과가 있어줘야 돼요.
06:12사과가 있지 않으면 국민들의 마음이 잘 돌아오지 않아요.
06:15그 핵심 내용이 이제 부동산 세제 개편하고 단일 종목 레버리지 ETF,
06:20정치 변동성을 확도시킨 부분인데
06:23정치적으로는 앞에 내용은 정책이고 정치적으로는 이재명 대통령의 공소, 취소
06:30그리고 보안수사권 폐지에 따른 국민들 불안, 치안 불안 이런 부분
06:36이걸 앞으로 행사법 개정을 통해서 열린 구멍을 메꾸겠다.
06:42이런 뭔가 의지가 있고 이걸 집권당인 민주당 차원에서도 변화된 모습을 보여줘야 돼요.
06:48그런데 김민석 당대표 입장에서도 저는 그런 측면에서의 중도실룡주의 정부가
06:54지난번 민주당 8.7 전당대회를 통해서 그래도 김민석 후보의 승리는 의미가 있는 거다.
07:00이리 봤는데 이분이 그런 어떤 당내 강성 선명성을 데려 의지하고
07:05이재명 대통령도 이번 개각 인사가 돋보이지 않는 부분은
07:09우리가 그동안 왼쪽 너무 소홀했죠?
07:12그 한마디로 어제 그런 인사가 나왔잖아요.
07:14여기가 그런 식으로 이 인사를 가서는 안 된다는 그런 국민적 어떤 반감이 있는 거죠.
07:21김용범 실장의 사퇴하자마자 비거주 1주택, 그 논란의 비거주 1주택 세제 개편안은 원상복구가 된 거죠.
07:27김용베 의원님이 노력하신 덕분 아닌가요?
07:30제가 서울시당 위원장으로서
07:31상당히 큰 역할을 했어요.
07:33비거주 1주택자 세제 차등의 문제를 제일 먼저 지적하고 꺼낸 사람인데요.
07:41서울시민들께 그나마 다행이다 이런 말씀을 드리고 싶고
07:44다만 이제 이 문제뿐만 아니라 대통령께서도 정부 정책이라는 게 정해져 있는 것만은 아니지 않냐.
07:53여론을 듣고 또 국회와 충분히 논의하겠다 이렇게 말씀하셨으니까
07:57이제 변화의 시작이다 이렇게 보시는 게 좋을 것 같고
08:00그 시작이 이제 앞으로 내각의 쇄신 그리고 또 청와대 정책실장이 바뀔 거니까
08:08새로운 정책의 그런 새로운 모습들을 보시게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08:13이렇게 해서 김용범 실장은 사퇴를 하게 됐고요.
08:17그런가 하면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용혜인 기본소득당 의원이
08:21장관이 되더라도 의원직은 못 놓겠다는 입장을 밝혀서 논란이 되고 있는데
08:26오늘 출근길 모습부터 보고 오시죠.
08:32비례식 승계 논란 관련해가지고 여권에서도 비판 나오고 있는데
08:35여기에 대해서 입장 변화 혹시 있으신지 궁금해서요.
08:38네. 고생 많으십니다.
08:41성평등인 소관법률에 대해서 발의한 적이 없으시다는.
08:45위장재명쇼에 갖고 다시 기본소득당으로 들어가서
08:481년에 11억씩 돈을 받아갑니다.
08:5111억 못 받을까 봐 지금 사퇴 안 하는.
08:55소수정당의 특수한 사정이 아니라 위성정당의 특수한 사정입니다.
09:00위성정당이라는 편법당에 들어가지 않았으면 기본소득당은 원래 원회정당이었어요.
09:05그런데 반칙을 이해해줬으면 좋겠다.
09:08이게 무슨 대변입니까.
09:14다음 순번이 있는 경우는 당연히 비례대표직을 간두는 게 맞다고.
09:19비례대표 두 번 할 정도로 실력이 있다.
09:22비례대표가 비례를 사퇴하고 장관직으로 가는 건 법적인 구석사항이 아니잖아요.
09:28경례인 의원은 진보, 보수 할 것 없이 칼을 쐬게 되더라고요.
09:36애석하게 생각해요.
09:40진보 진영, 진보당 입장이 좀 눈에 띄는데요.
09:43애초에 원내로 진입한 게 위성정당이라는 꼼수, 반칙을 써서 들어간 건데
09:48이제 와서 국민들에게 그 반칙을 이해해달라는 것은 궤변이다.
09:52정의당에서는 이렇게 얘기를 하더라고요.
09:55그러니까 참 정의당의 입장에서는 연동행 비례제를 도입하면서
09:59진보 정당의 몰락의 역사가 정의당의 역사가 그렇게 만들어졌어요.
10:04정의당이 소신을 지키다가.
10:05그때 연동행 비례제의 그 정치 논쟁이 있을 때
10:08정의당의 어석은 6석이었습니다.
10:11심상정 대표 시절에.
10:13그때 그런 진보 정당이 연동행을 부르자.
10:16그러니까 소수 정당에서도 원내 교섭단체를 구성할 수 있다는
10:20그런 희망으로 연동행 이 비례제를 확보하기 위해서
10:23많은 정치적 양보를 그때 민주당에게 했어요.
10:27문재인정 시절에.
10:28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가실은 결국은 위성정당이라는 행식으로 꼼수로 또.
10:35그래서 그 가실은 기본소득당 이런 당이 다 따먹은 거예요.
10:39정의당은 계속 원칙적인 입장에서 그건 뭐냐.
10:42이렇게 문제 제기를 하고 있는 입장이고.
10:44이번 같은 경우도 장관으로서 어떤 행정부 권력과
10:49그리고 비례대표 국회의원에서 입법부 특권을 동시에 같이 노력했다.
10:54이 양손을 떨어지려고 그러면 안 되는 거죠.
10:57비례대표 두 번도 그렇게 해서 이거는 누가 봐도 공정의 문제고.
11:02저건 특권인데 여기에다가 정말 이거는 청년 2030 청년들이 생각해도 기감이 아니라
11:11저거는 한마디로 비호감 내지는 자신들로부터 거부의 대상이 되는 그런 대상이 되고 있어요.
11:19그럼 민주당이 앞으로 임맹 동의한 청문회 가정에서 어떻게 용의인을 실드치고 디펜스할 거냐.
11:26이거 못할 거예요.
11:26그럼 자기라도 어석이라도 하나 양보해가지고 그 다음 이제 어석 순번이 민주당인데
11:32민주당한테 어석 한 석이라도 던질 수 있는 그런 민주당이 뭐 때문에 얘를 보호하지?
11:39이게 안 되는 겁니다.
11:40그런 측면에서 용의인 입장이 본인이 진짜 장관하고 싶으면 비례 어석 던져야 돼요.
11:48그런데 비례 어석 그건 못 던질 겁니다.
11:50한번 보세요.
11:50이게 못 던질 거라고 하셨는데 그 이유가 결국 돈 때문이라는 게 국민의 의견입니다.
11:55이렇게 의원이 한 명만 있는 정당도 연 11억 원이나 국가에서 보조를 해준다는 거예요.
12:00이거 몰랐던 국민들도 많았을 것 같아요.
12:03이게 장관 지명자라는 거는 국정운영의 파트너로 동참을 하게 되는 거지 않습니까?
12:10특히 대통령제 하에서 장관은 대통령과 함께 국정을 책임지는 자리이기 때문에
12:16능력이 매우 중요하잖아요.
12:18그래서 용의인 후보자가 과연 그런 자격과 능력이 있느냐.
12:23이게 이제 1차적인 제가 볼 때 검증 대상이 돼야 될 것 같고요.
12:27그럼에도 불구하고 역시 국회의원이기 때문에 비례 국회의원은 장관으로 지명이 되면
12:33이제까지 예외 없이 사실은 비례대표를 반납하고 다른 의원들을 이렇게 다음 순번한테 인계하는 식으로 됐었는데요.
12:42그런 점에서 보면 용의인 의원이 조금 욕심을 부리지 않느냐.
12:46이게 일반적인 의견 같습니다.
12:48민주당 내에서도 조금 더 많은 의원님들이 그렇게 보시는 것 같고요.
12:53사퇴해야 된다.
12:54사퇴해야 된다기보다는 하여튼 용의인 의원이 좀 결단이 필요한 대목이다라고
12:59이제 보시는 의원들이 더 많은 것 같긴 합니다.
13:02저는 이제 이게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이제 연동형 비례대표제를 불가피하게
13:08지난번 총선에서 채택을 할 때 저도 정개특위 간사였는데
13:12국민의힘과 대화하고 타협하는 과정에서 굉장히 절망적이었거든요.
13:18그때 다른 여러 안도 있었는데 결국 합의를 못 보고 연동형 비례제를 채택하다 보니까
13:25지금 발생한 어려움들도 있는 겁니다.
13:27그래서 이 부분은 저는 용의인 의원이 큰 틀의 대승적인 결단이 실제로 필요하다.
13:34저도 그렇게 생각이 됩니다.
13:37대승적 결단을 할 것이다.
13:39어떻게 보십니까?
13:39저는 이제 집권당 민주당 내에서도 앞에 이제 우리 김인처럼
13:45저런 판단을 가지시면 그래도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운영이 원활하게 작동하기 위해서는
13:52용의인 이런 장관이 자진해서 본인이 결심을 해주면 좋겠지만
13:59안 되면 지명 체례를 해서라도
14:02통화대에서는 청문회에서 해명할 기회는 좀 줘야 되지 않느냐 조금 전에 이렇게 밝혔어요.
14:06조금 전에 그 바로 저도 그 워딩을 보고 돌았는데 그게 지난번 이예훈 그러니까 기획재정부 장관
14:13그 임명 내정자 당시에도 내정하고 나니까 엄청난 논란을 빚으셨죠.
14:18그때 최종주인 청와대 입장은 국회 임명 천문 동의안, 동의 그때서 해명할까 하고
14:25그래도 안 되는 것은 본인이 판단해야 되는 거 아니냐.
14:28그렇게 간 거거든요.
14:29지금도 똑같은 그 전철을 받고 있어요.
14:32그렇지만은 지금 현재 용의인, 지금 현재 장관 내정자 같은 경우는
14:37지금 현재 기본소득당이 자신의 어떤 자신의 한 사람 아니면 이게 원의 정당이 되기 때문에
14:44그 정당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자기가 비대위원직을 그대로 유지할 수밖에 없다는 그런 입장 아닙니까.
14:50그럼 자신이 그 원의 정당 되는 것보다는 심지어 자신의 어떤 신랑까지도 소황이 되고 있잖아요.
15:00당 사무총장 또 대행 뭐 이렇게 해서 당직을 맡고 있고
15:05물론 제일 가까운 사람이 그 소수 정당을 지켜주기 위해서 그 역할을 할 수도 있어요.
15:11그렇지만은 국민 정서에서는 누가 한 달에 2억 7천만 원씩 성한위로부터 국고 지원받으면서
15:17그게 한 해 11억이 된다면은 어느 국민이 이런 원의 정당 누가 원했냐 이거예요.
15:24국민은 기본소득당에 투표한 적이 없다.
15:27그런 거죠.
15:28짚어주신 겁니다.
15:30네, 기본소득당이 아니라 가족소득당이다.
15:32이런 비아냥까지 나오는 상황에서 용혜인 의원 어떤 결단을 할지 지켜보도록 하겠습니다.
15:37그런가 하면 교체가 결정된 안규백 국방장관의 타령 의혹이 어제 국회에서 다시 점화가 됐습니다.
15:44군무 이탈과 영창에 간 의혹에 대한 질문에 이런 답변을 내놓았는데요.
15:48들어보시죠.
15:52군무 이탈했던 사실 진짜 없습니까?
15:55없습니다.
15:56없습니다.
15:57단언컨대 없으시죠?
15:58없습니다.
15:59어떤 이유로든 간에 어떤 사유로든 간에 안규백 장관님이 영창에 갔다 오신 적이 있으세요?
16:05그건 지금 수사기관에서 수사하고 있기 때문에 말씀드리기가 제한됩니다.
16:09단언컨대 아니라고 하셨어요.
16:12영창 갔다 왔냐에 대한 답은 그게 아닙니다.
16:15단언컨대 아니다가 아니라 그건 수사기관에서 수사 중이니까 답변이 제한된다?
16:20이건 제가 보기에 그리고 국민들께서 보시기에는 사실상 영창 갔다 온 것까지는 사실이다라고 보여지는데 아닙니까?
16:26그것은 지금 곧 밝혀질 걸로 그렇게 예상하고 있습니다.
16:33내가 만약 타령했으면 안규백이 아니라 한기호 의원의 아들 한규백이라고 했던 안규백 장관 한동훈 의원이 상당히 집요하게 물어봤는데
16:42근무 이탈은 확실히 한 적이 없다라고 밝혔는데 영창에 간 적이 있냐 물어봤더니 답변이 제한된다고 했습니다.
16:48저게 한동훈 검사다운 질문이에요.
16:53전체적으로 보면 핵심이 안규백 장관이 제대하고 나서 학교를 다녔다고 하는 기간
17:03그리고 다시 마지막에 추가로 다시 영장이 와서 근무 안 했다고 하는 기간을 추가로 학교 다니다가 다시 다녔다고 지난번에 말씀을 하셨단
17:12말이에요.
17:13그리고 그게 장관 인사청문회 때 다 진행이 됐던 이야기들이에요.
17:17그렇기 때문에 국방부 장관이 새롭게 인선 지명까지 돼서 다음 장관이 인사청문회까지 할 예정인데
17:26저걸 굳이 이제 와서 영창 같냐 이렇게 가십거리로 만드는 거는 저는 정말 예결위원으로서 저는 좀 어울리지 않는 질문이다 이 말씀을
17:37드리고 싶고
17:38저것도 수사가 실제로 진행이 되고 있습니다.
17:40그렇기 때문에 저거는 밝혀지게 되어 있습니다.
17:43그래서 장관이 아니라고 아까 이야기를 했지 않습니까?
17:46그러니까 저거는 그냥 영창 갔다 왔냐 이런 식으로 재미삼아 물어보는 듯이 보이는 저렇게 질문하는 건 좀 적절하지 않다.
17:54안규백 국방장관 이제 푹 쉬고 싶다고 했어요.
17:56그동안 많이 지친 것 같은데 장관직이 끝나면 이제 그 논란의 병적기록부는 공개하지 않아도 되는 건가요?
18:02마침표가 찍히는 거예요?
18:03사실 장관은 그만둔 마당인데 병적기록부를 공개할 리가 있겠습니까?
18:08그러니까 이제는 이제 평위원의 신분으로 돌아오는 거죠.
18:12그러니까 이제 본인은 그동안 장관직을 수행할 동안에는 이걸 갖다가 참 정치적 어떤 책임이라든지 또 장관의 그 책무 때문에
18:22자기가 이제 그 방위병 시절에 그 영창간 사실을 갖다가 구체적으로 밝힐 수 없는 그 한계가 분명히 있었죠.
18:30그래서 병적기록부는 이제 본인이 이제 장관직을 그만두면 자연스럽게 그걸 밝힐 기회가 있을 것이다.
18:38그리고 어제 답변은 뭐 수사 중이니까 못한다.
18:43그런데 수사가 뭐 국가보완 수사하는 것도 아니고 지금 그런 측면에서 이제 안규백 장관 분명히 좀 곤혹스러운 상황은 틀림없지 않습니까?
18:51국민들, 알 사람들 다 아는 거니까 그 정도 하면은 이분이 제가 볼 때는 장관 그만두고 난 이후에 장관도 알았는데 누가
19:00그 사실 병적기록부가 합니까? 그게 이제 군무이탈은 아니지만은 영창기록은 분명히 병적기록부에 남아있을 것이고
19:08그 내용이 구체적으로 무슨 내용이냐, 그게 군무이탈이냐 이렇게 되는 거거든.
19:14그 핵심 내용을 이제 한동훈 의원이 그래도 검사 시절에, 난리던 검사 시절에 범죄인 수사, 치조하는 딱 그 장면이 어제 나온
19:24겁니다.
19:24한동훈 의원 질의에 대한 두 분의 의견도 들어봤습니다.
19:27그런가 하면 김민석 대표가 야심차게 띄운 당 유튜브 방송 민주당TV 약칭 민티가 오늘 첫 방송을 시작했는데요.
19:35화면으로 보고 오시죠.
19:39그날 그날 또는 그 시점에 민주당의 기조가 무엇인가.
19:44이 방송이 기조 방송이 됐으면 좋겠고.
19:47제가 좀 전에 댓글 하나를 봤는데 대표가 나와서 재미없다 빨리 가라 제가 봤거든요.
19:54그런데 우리 우리 시간대하고 일부러 와주셨나 해서 반갑기는 해.
20:00그럼요.
20:01전체적으로 파이가 커지는 거 아니에요.
20:02우리 그 메인 작가 승무욕이 생겼다는 거야.
20:05민주당TV를 통해 바로 이 김어준 씨를 견제하려는 의도라는 목소리가 나오는 가운데 김어준 씨 지지층도 결집한 걸까요.
20:13보시는 것처럼 오늘 방송에는 5,400만 원 넘는 슈퍼챗이 몰렸다고 합니다.
20:18어제에 비해 후원액은 약 23배 후원 건수는 약 55배로 늘어난 건데
20:23동시 접속자 수를 보면요.
20:26민주당TV는 5만 명 김어준의 뉴스공장은 20만 명으로 4배 정도 차이가 났습니다.
20:32김민석 민주당 대표는 민주당TV는 교과서이고 다른 미디어는 학습지가 될 거라고 말했는데
20:38부소속 한동훈 의원은 민주당TV는 제작진은 새벽에 일해도 되고 새벽 배송은 안 되냐며
20:45민주당이 추진하는 새벽 배송 제안을 직격했습니다.
20:51민주당TV 민티가 첫 손을 보였는데요.
20:54동시간대 김어준 씨 뉴스공장을 견제하기 위한 것이다.
20:57이런 얘기가 계속 나와요.
20:59김민석 대표가 전당대회 기간 내내 김어준 씨 쪽 지지층과의 충돌이 있었죠.
21:07그래서 자연스럽게 그렇게 이야기가 나오는 건데요.
21:11전체적으로 파이가 커지면 좋죠.
21:14그러니까 김어준 씨 방송도 보면 매일 거의 10만 7만 명에서 20만 2만 왔다 갔다 하거든요.
21:21그렇기 때문에 민티가 5만 명 했다는 건 대단한 사실은 성적입니다.
21:26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민티도 기대가 되고요.
21:30또 건전한 경쟁이 있으면 좋잖아요.
21:31모든 게 경쟁이 가져오는 선한 영향력이 있으니까 기대가 되기도 하고
21:38다만 이제 저게 뭐 그냥 당내 다툼이다 이렇게 보시지는 말고
21:43재미있게 서로 이렇게 영역을 확장시키자 이렇게 즐거운 경쟁을 하면 좋겠습니다.
21:51민주당TV 5만 명 접속자 대단한 성적이다라고 평가하셨는데
21:54김성태 의원님께서는 이건 뭐 대안 뉴스냐 이렇게 호평하셨어요.
21:57그러니까 이제 김민석 당대표 되고 난 뒤에 자신이 이제 김우준 방송을 상당히 의식한 부분은 좋아요.
22:05그리고 이제 김우준 방송이 도를 지나친 민주당의 실질적인 상황 노릇을 하려고 하고
22:12그리고 당의 운영 의사결정 구조에까지 영향을 주는 부분은
22:15뭔가 저건 고쳐져야 되겠다는 그런 의지까지는 좋아요.
22:19그런데 그 방식이 민티브를 통해서 김우준 겸손은 힘들다.
22:24그걸 이기려고 하는 방식은 그건 안 맞아.
22:26그래서 제가 어제 이제 다른 방송을 통해가지고
22:29우리가 극장에 전에 영화 보면은 대안 뉴스 나오잖아요.
22:33본영화 상영되기 전에.
22:35그 본영화 그 대안 뉴스 왜 그 폐지가 됐습니까.
22:39방송의 그 신속 같은 전달이라든지
22:42결국은 영화 보러 간 관객들의 호응이 안 좋으니까
22:46거부감 때문에 그거 없어진 거거든요.
22:48그게 1952인 자유당 시절에 이승만 정권 시절에 이거 만들어진 거예요.
22:53이 시작이. 그걸 그런 식으로 왜 따라하냐 말이에요.
22:56그렇게 하지 말고 지금 이제 대려 지금 김민성 당 체제에서 새로운 어떤
23:04미당 진영을 결속시키고 메신저 전달이 용이한 어떤 그런 대중성 인기가 있는
23:11그런 새로운 방송을 하나 키워주고 뒷받침을 해줘가지고
23:14그게 김우준 방송하고 경쟁하도록 해야지.
23:18자신이 왜 직접 새벽부터 그냥 힘들게.
23:21자신만 힘들어 주변 여러 사람 다 힘들지.
23:24대표가 나와서 재미없다는 말에 오늘 상처도 입었다고 했는데.
23:26재미없으실 수밖에 없는 거예요.
23:28앞으로 민주당 TV 민티가 어떤 모습을 보일지 또 보도록 하겠습니다.
23:32지금까지 김영배 민주당 의원, 김성태 전 국민의힘 원내대표와 함께했습니다.
23:36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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