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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2일) 오전 9시 40분쯤 충남 당진 현대제철 내 산소공장에서 탱크 배관이 폭발했습니다.

폭발 이후 해당 공장 직원들은 급히 대피했고, 현대제철 자체 진화대가 안전조치를 진행하면서 주변 화재로 번지지는 않았습니다.

현대제철 측은 협력업체가 소유한 산소탱크 외부 배관이 파손된 것으로 알고 있으며 파손된 배관을 막아 산소 누출을 차단하는 긴급 조치를 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소방 당국은 공장 관계자 등을 토대로 폭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YTN 오승훈 (5wi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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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오늘 오전 9시 40분쯤 충남 당진 현대제철 내 산소 공장에서 탱크 배관이 폭발했습니다.
00:07폭발 이후 해당 공장 직원들은 급히 대피를 했고 현대제철 자체 진화대가 안전 조치를 진행하면서 주변 화재로 번지지는 않았습니다.
00:17현대제철 측은 협력업체가 소유한 산소 탱크 외부 배관이 파손된 것으로 알고 있으며 파손된 배관을 막아 산소 누출을 차단하는 긴급 조치를
00:27설명했다고 설명했습니다.
00:30현대제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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