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이렇게 치열한 만큼 용혜인 후보자의 논란 과거 모습까지 파며되면서 도마에 오르고 있는 가운데
00:06유시민 작가는 과거에 용 후보자를 높이 평가했던 발언이 다시 주목받고 있습니다.
00:12용혜인 의원은 상대방이 무슨 말을 하든 흥분하지 않고 따박따박 자기 할 말을 할 줄 안다는 건데
00:19당시 국회에서의 이런 모습이 화제였습니다.
00:24장관님 아까 제가 질문한 것에 대해서 마지막에 사퇴에 대해서 답변하지 않겠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00:31직에 연연하는 모습 참 안쓰럽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00:35만약에 여성가족부 폐지돼서 인구가도 양성평등본부장을 맡아달라는 제의가 오면 수락하시겠습니까?
00:43우선은 제가 아까 직에 연연한다는 의원님 말씀을 좀 과하시다고 생각하는 게
00:48질문을 답변하세요. 수락하시겠습니까?
00:52수락하시겠습니까?
00:54지금 의원이 질문을 하고 있습니다.
00:58본인이 하고 싶으신 말만 하지 마시라고요.
01:03보좌진들이 국회의원 자녀들을 챙기는 일은 어제오늘 일이 아닙니다.
01:07그런데 이제는 아기 수발까지 들어야 되는 겁니까?
01:11이 글을 저도 봤는데요. 저희 방 보좌진들도 난리가 났는데
01:15아기가 너무 예쁘다, 귀엽다, 언제 또 데리고 오냐
01:18오히려 저희 보좌진들은 아기 사진 좀 많이 올려달라
01:22너무 힘든데 좀 비타민이 된다 이런 입장으로
01:25아니 진짜 의원님
01:26의원님 앞에서
01:27당연히 앞에서 그렇게 하라고 하죠
01:29제가 봐도 좀 귀여워가지고
01:30하제 이 글을 diいる 겁니다.
01:33이렇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