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한성숙 국무총리는 북한의 미사일 발사에 대한 군의 발표가 지연됐다는 야당의 지적을 받자 자신은 국방부를 신뢰한다고 답했습니다.

한 총리는 어제(4일) 국회 예결위 종합정책질의에서 국민의힘 나경원 의원의 질문을 받고 이같이 답했습니다.

이어 군이 쉬쉬하는 부분은 없다고 알고 있다며, 군이 판단해서 안보에 필요한 조치를 한 거라고 말했습니다.



YTN 강민경 (kmk0210@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611041348381543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00한성숙 국무총리는 북한의 미사일 발사에 대한 군의 발표가 지연됐다는 야당의 지적을 받자 자신은 국방부를 신뢰한다고 답했습니다.
00:09한 총리는 어제 국회 예결위 종합정책 질의에서 국민의힘 나경원 의원의 질문을 받고 이같이 답했습니다.
00:17이어 군이 쉬쉬하는 부분은 없다고 알고 있다며 군이 판단해서 안보에 필요한 조치를 한 거라고 말했습니다.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