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식약처 청탁 혐의를 받은 의약품 제조업체 대표의 구속영장을 기각한 판사, 그리고 청탁 브로커가 함께 촬영한 사진이
00:11공개돼 논란이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
00:14YTN이 확보한 청탁 브로커 양 모 씨의 2022년 2월 SNS 게시물을 보면 김 후보자와 양 씨, 그리고 당시 서울 서부지법
00:22영잔 전담 판사인 정 모 씨가 함께 촬영한 사진이 올라와 있습니다.
00:26해당 기시물에서 양 씨는 업무 중 김 후보자의 반가운 안부 전화가 있었고 이후에 만나겠다는 취지로 글을 썼고 정 씨와는 같이
00:36운동하다가 만났다고 언급했는데 지금은 모두 지워진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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