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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일 전
오늘(4일) 새벽 2시 20분쯤 경기 화성시 서해안고속도로 매송휴게소 앞에서 비봉나들목 방향으로 달리던 트레일러가 노면 보수 작업을 위해 서 있던 화물차 3대를 잇달아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트레일러를 몰던 60대 남성과 공사용 화물차 운전자 50대 남성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트레일러 운전자가 술에 취해 운전하지는 않은 것으로 보고, 구체적인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YTN 김태원 (woni0414@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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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오늘 새벽 2시 20분쯤 경기 화성시 서양고속도로 매송휴게소 앞에서 비봉나들목 방향으로 달리던 트레일러가 노면 보수작업을 위해 서있던 화물차 석대를 잇따라
00:11들이받았습니다.
00:12이 사고로 트레일러를 몰던 60대 남성과 공사용 화물차 운전자 50대 남성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00:19경찰은 트레일러 운전자가 술에 취해 운전하지는 않은 것으로 보고 구체적인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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