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기소유예가 아닌 무혐의를 받았어야 하는 일이라고 주장하는 가운데 한동훈 의원은 검찰이 김 후보자를 기소하고 징역형을 구형하려고 했었다.
00:10그러면서 당시 수사 보고서 내용까지 공개했습니다. 그 내용 좀 보시죠.
00:14알산 뇌물 혐의로 기소해서 징역 8월을 구형하겠다는 게 검찰의 계획이었는데
00:20개혐 이후인 2024년 12월에 기소유예 결정이 났죠.
00:25한동훈 의원은 이를 두고 누가 서부지검의 수사를 막은 거냐며 법무부와 대검찰청에 공개 질의한다고 밝혔습니다.
00:34또 김 후보자가 브로커 양 씨와 통화하면서 식약처 승인되는 순간 수천억 원을 벌 수 있는 거잖아 이렇게 언급했다는 녹취록도 공개를
00:42했고요.
00:43박정은 국민의힘 의원은 브로커 양 씨가 당시 제약업체 대표로부터 10억 원을 받기로 했다면서 사건 관계자의 폭로 내용을 SNS에 올렸습니다.
00:55이 햄스터가 폐사한 사실들이 공개되면서 업체의 주가가 폭락했고 그 결과 많은 주주들이 피해를 보게 됐습니다.
01:07이게 전형적인 주가 조작의 사례였고
01:11피고인 대통령도 모자라 기소유예 법무부 장관까지 들어선다는 것은 국가적 비극입니다.
01:19한동훈 의원이 의정활동 방향을 아직 감을 잘 못 잡고 있는 것 같습니다.
01:25갑자기 총기단사를 하는
01:26인사검증이 아니라 인민재판입니다.
01:30특히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의 막말은 브레이크가 고장난 폭주기관자 같습니다.
01:36감사합니다.
01:37네
01:37안녕하세요
01:37everyth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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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38everyth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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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39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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