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무소속 한동훈 의원이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코로나19 치료제 임상시험 승인 청탁 의혹과 관련해 추가 녹취를 공개했습니다.

한 의원은 오늘(6일) SNS를 통해 브로커 양 모 씨나 김 후보자 측에서 마치 언론에 청탁 문자 두 번이 전부라고 하는 것 같은데, 거짓말이라며 관련 녹취록을 공개했습니다.

녹취록에 따르면 김 후보자는 지난 2021년 10월, 임상 허가를 받는 과정에서 담당 과장 선에서 막혀있다는 양 씨의 말에 알았다고 답했습니다.

이에 한 의원은 김 후보자와 양 씨, 당시 김강립 식약처장 사이 노골적 불법적 통화가 있었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당시 김 식약처장이 비서를 통해 담당 과장에게 관련 내용을 전달한 정황을 들어 실제로 청탁이 전달됐다고 비판했습니다.




YTN 권준수 (kjs819@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609061132213224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00무소속 한동훈 의원이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코로나19 치료제 임상시험 승인 청탁 의혹과 관련해서 추가 녹취를 공개했습니다.
00:09한 의원은 오늘 SNS를 통해 브로커 양 모 씨나 또 김 후보자 측에서 마치 언론의 청탁 문자 두 번이 전부라고
00:17하는 것 같은데 거짓말이라면서 관련 녹취록을 공개했습니다.
00:21녹취록에 따르면 김 후보자는 지난 2021년 10월 임상허가를 받는 과정에서 담당 과장선에서 막혀있다는 양 씨의 말에 알았다고 답했습니다.
댓글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