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충청북도는 충북대학교 학생회관 식당에서 '천원의 아침밥' 행사를 열고 사업 추진 사항 등을 점검했습니다.

신용한 충북도지사는 천원의 아침밥 사업을 통해 청년들이 경제적 부담 없이 든든한 하루를 시작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또, 청년들과의 대화에서 나온 다양한 의견이 구체적인 도정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설명했습니다.

'천원의 아침밥'은 결식률이 높은 대학생에게 양질의 아침밥을 제공하는 사업으로, 농식품부와 지자체, 대학이 연계해 식비 부담을 낮추는 사업입니다.



YTN 김기수 (energywater@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15_202609081437422341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00충북은 충북대 학생회관 식당에서 천원의 아침밥 행사를 열고 사업 추진 사항 등을 점검했습니다.
00:08신용한 충북지사는 청년과의 대화에서 들은 다양한 의견이 구체적인 도정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댓글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