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진료를 기다리는 환자들. 이들의 희망사항은 단 하나. 더 이상 아프지 않는 겁니다.
00:08재훈씨의 바람 역시 마찬가지인데요. 다른 환자와 달리 비교적 젊고 건강해 보이는 재훈씨.
00:15운동을 좋아했거든요. 운동을 좋아하는 상태에다가 원래 엔테리어 쪽을 배운다고 도배라든지 숙여서 하는 자격이 많았고 그런 것 때문에 허리가 많이 낙여질
00:30수 있죠.
00:30가만히 있으면 괜찮은데 그렇다면 통증이 증가가 되죠.
00:35움직일 때마다 통증을 느낀다는 재훈씨의 상태는 어떨까요?
00:40안 좋아 보이는 드는 여기거든요. 2번, 3번이 안 좋아 보여요.
00:44누가 봐도 여기, 여기 이런 데는 그렇게까지는 아니에요. 여기는 뭔가 좁고 뭐가 이렇게 골격 같은 게 자라요.
00:53정상적이지 않네요. 그렇죠?
00:54이거는 신경근이거든요. 이거는 신경근이 안 보이는 거예요. 디스크가 이렇게 내려와서.
01:01재훈씨의 허리 상태는 추간판 탈출증. 척추뼈와 뼈 사이를 채우는 물렁뼈.
01:08디스크라고도 불리는 추간판은 수핵을 감싸고 있는 섬유륜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01:15우리가 몸을 움직일 때마다 추간판에 과도한 힘이 전해지거나 퇴행을 겪게 되면 섬유륜에 상처가 날 수 있는데요.
01:25이때 수핵이 탈출하며 신경을 누르는 현상. 이것이 바로 추간판 탈출증입니다.
01:31신경이 별로 상관없는 앞쪽이나 아니면 뒤쪽으로 터져도 신경이 많이 안 눌리게끔 터지면 그렇게 안 아프거든요.
01:40이런 식으로 이분같이 신경이 갈라지는 지점에서 튀어나온 경우에 통증이 매우 심하거든요.
01:48고민 끝에 재훈씨는 수술을 선택했습니다.
01:5450대. 아직은 일이 많을 나이. 입원 중에도 재훈씨는 이를 손에서 놓지 못합니다.
02:01병원에 입원 중이라서 다음 주 중에 치료해드리겠습니다. 라고 했는데 아는 지인한테 수료 좀 해주라고 해서 부탁을 드린 거죠.
02:12맞습니다.
02:15예상치 못했던 척추질환.
02:17이거는 누구나 피해갈 수가 없어요. 어떤 분은 생기고 어떤 분은 안 생기고의 차이지.
02:24누구나 퇴행성 변화는 거슬릴 수가 없고.
02:27그러다 보면 터지기도 하고 내려앉기도 하고 협착증도 생기고 그렇습니다.
02:33재훈씨가 수술을 하기로 마음먹은 이유는 통증의 원인을 없애는 것과 더불어 빠른 일상 복귀가 필요했기 때문입니다.
02:41그리고 조성진 원장이 집도하는 수술은 양방향 내시경을 이용한 추간판 제거술.
02:52모니터를 확인하며 재훈씨가 움직일 때마다 통증을 일으켰던 추간판을 조심스럽게 제거하는데요.
03:01수술 내내 모니터에 집중하던 조성진 원장.
03:07잘 된 것 같습니다.
03:10완전히 파열이 돼서 튀어나와 있는 거를 잘 제거를 했는데 일단 이분은 잘 된 것 같습니다.
03:18바람대로 재훈씨는 일상으로 빠르게 돌아갈 수 있을까요?
03:31병원 복도에서 다시 만난 재훈씨.
03:34수술부의 소독을 위해 병원을 찾았답니다.
03:40움직일 때마다 통증을 느꼈던 그의 걸음이 편안해 보이는데요.
03:44오늘 일주일째네요.
03:47어떠세요?
03:48그래도 원인을 찾아가지고 원인을 다 클리어 해놓으니까 몸도 편하고 몸이 편하니까 마음도 많이 편하네요.
03:59어떠세요?
03:59지금 많이 피웠습니다.
04:01오늘 소독도 한 달에 소독받고.
04:06집받고.
04:08요금이 어때요?
04:10요금이 그래 처음에 수술하고 나서는 이게 많이 좀 냈거든요.
04:13지금은 이제 아예 안 아프고.
04:16그럼 이제 자극이 조금 흘린 거고요.
04:20거기가 다시 재발만 안 하면 보통 그냥 괜찮기 때문에.
04:24오랜 고민 끝에 병원을 찾았는데 치료 기간은 그보다 빨랐습니다.
04:30봉합한 실을 풀고 나면 재훈씨의 허리 치료는 끝.
04:34이제 그 마무리 단계에 있습니다.
04:37저도 이제 이 정도로 빨리 해보게 될 줄 몰랐거든요.
04:41또 환자들끼리도 서로 또 이제 신기하다는 그런 이야기도 하고.
04:45아프고 보니까 건강이 진짜 중요하다는 느낌.
04:48너무 내가 그냥 핑계로 미루고 미루고 해서 이 지경이 왔구나.
04:54큰 걸 많이 느꼈습니다.
04:582021년 척추질환으로 치료받은 환자는 1131만 명.
05:02전체 인구 대비 22%에 이릅니다.
05:05척추 수술 환자의 평균 연령도 점점 높아지는 추세인데요.
05:11진주를 포함한 경상남도는 평균 연령이 높은 지역이기에
05:15그만큼 고령 환자에 대비해야 합니다.
05:18위 Hate live to live to live.
05:18위 l 경상남도는 평균 연령 Fool's,
05:18위 MTM Bry 6曲 ley center.
05:181076 모드 전체의 평균 연령은
05:191070 Davidson من 점심위 cał tenho이니 경상남도를 둘 다
05:19그래서 제 leben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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