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흔히 얘기하면 하늘이 무너지는 좀 그런 느낌?
00:03악이라고 들었을 때 잘못 들은 줄 알았어요.
00:06견욕함이라는 생각을 하지도 못했죠.
00:09약을 써도 나을까 말까 하는데 쓸 약이 없다.
00:12그렇다면 절망하는 거예요.
00:15내성과 항암제는 복싱 경기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00:19아주 치열하게 싸우는 거죠.
00:22내성이 생긴 암세포를 결국 항암제가 이겨낼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00:30주로 Greta
00:30권력이 생긴 암세포를 결국에 공격한 극복을 일으킬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00:30투명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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