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오늘 낮 10시 30분쯤 전북 군산시 옥도면 어청도항에서 사격 훈련용 무인 표적정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은 정비 작업 중이던 작업자 A 씨 등에 의해 곧바로 꺼졌으나 작업자 3명이 중상을 입어 화상 전문병원 등으로 이송됐습니다.

이 표적정은 사격 연습에 사용하는 선박으로, 민간업체 소속인 A 씨 등이 정비 작업을 하고 있었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화재 직후 표적정은 바다로 가라앉았고, 소방 당국은 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YTN 오점곤 (ohjumgon@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15_202609221609366185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00어제 낮 10시 30분쯤 전북 군산시 옥도면 어청도항에서 사격훈련용 무인 표적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00:08불은 정비 작업 중이던 작업자 A씨 등에 의해 곧바로 꺼졌지만, 작업자 3명이 중상을 입어 화상 전문병원 등으로 이송됐습니다.
00:17이 표적장은 사격 연습에서 영원한 선박으로 민간업체 소속인 A씨 등이 정비 작업을 하고 있던 걸로 확인됐습니다.
댓글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