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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의 해외순방 기간 조희대 대법원장이 대법관 후보자 재제청 요구를 공식 거부하며 청와대와 사법부 대치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조 대법원장이 별도 입장을 밝힐지, 출근길 현장으로 가보겠습니다.

[기자]
신봉기 후보자 제청 그대로 하실 건지.

[조희대 / 대법원장]
이렇게 매번 힘들게 안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지난번에 이야기한 대로 서면으로 전달해 드렸습니다. 요청 자체가 재제청하라고 했는데 결론만 말씀드려서 여러분들이 궁금하신 게 많다고 들었습니다. 그런 내용들을 앞으로 국정감사를 통해서 이야기하고, 꼭 필요한 게 있으면 공보관을 통해서 여러분들께 전달해 드리겠습니다.




YTN 유서현 (ryush@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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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신동경보자 제청 그대로 유지하신다는 입장이신 거니고 여쭙습니다.
00:04여러분 이렇게 매일 힘들게 안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00:08지난번에 이야기한 대로 궁금한 게 있으면 앞으로 공부안을 통해서 전달해드리겠습니다.
00:16향후 입장도 혹시 공부안을 통해 말씀해 주시나요?
00:19여러분들이 요청 자체가 제재청 하라고 많아서
00:24우리가 답변 또 결론만 드려서 여러분들이 궁금한 게 많다고 들었습니다.
00:30그런 내용들을 앞으로 국정관사나 통해서 이야기할 때 꼭 필요한 게 있으면 공부안을 통해서 여러분에게 전달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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