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조국혁신당이 김지용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를 향해 국민의 뜻과 시대적 개혁 요구를 받들어 사투하라고 촉구했습니다.
00:09임명희 대변인은 오늘 논평에서 김 후보자가 검찰개혁의 동력이 아니라 걸림돌이자 짐이 되고 있다면서 이같이 밝혔습니다.
00:17그러면서 기말기 출국금지사건과 채널A 사건 등 그동안의 행보만 봐도 뼛속까지 검찰이 우선인 사람인데도
00:25오로지 권력과 생존을 위해 손바닥 뒤집듯 말만 바꾸고 또 과오에 대한 반성과 사과 한마디조차 없다고 덧붙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