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미국 측이 한국 정부의 알래스카 LNG 사업 참여 사실을 일방적으로 발표한 데 대해
00:05김 장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유감을 표명했다며
00:08국익이 가장 우선이라는 원칙을 분명히 했습니다.
00:12김 장관은 정부 세종청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00:15오늘 아침 하워드 러트닉 미국 상무장관에게 강하게 이의 제기를 했다며
00:19한국 측의 우려를 이해한다는 반응과 함께
00:22제대로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답변을 받았다고 전했습니다.
00:26또 미국 측이 밝힌 LNG 사업 규모가 처음 670억 달러에서 500억 달러로 축소된 데 대해
00:33김 장관은 해당 프로젝트가 제대로 검토돼 있지 않다는 증거라며
00:37미국이 이를 국내적으로 활용하고 싶어하는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