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청와대는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와 관련해 금명간 인사청문 요청안을 국회에 보낼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00:08성기홍 청와대 홍보소통수석은 오늘 브리핑에서 추가로 제기된 의혹을 확인하는 과정을 거쳤지만 당초 검증 결과와 달라진 것은 없다며
00:17현 단계에서 후보자의 국회 인사청문 소명기회를 박탈할 정도는 아니라고 판단된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00:25성수석은 그러면서 김 후보자를 둘러싼 친윤검사 주장과 윤석열 전 검찰총장 징계 관련 성명 참여, 정진웅 부장검사 독직폭행 사건 기소 등
00:36의혹을 반박했습니다.
00:38특히 검사 출신 중수청장에 반대하는 주장에 대해 일부 나쁜 검사가 있었다고 해서 국가기능에서 모든 검사를 배제할 수는 없다며
00:46이는 개혁이 아닌 개혁을 명분으로 한 파괴에 가깝다고 강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