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퐁피두 분관 부산 건립과 부산 오페라하우스 라스칼라 초청 공연 문제를 다룬 문화 분야 타운홀 미팅이 부산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렸습니다.

행사에는 전문가와 시민 백여 명이 참석했고 찬반 양측 의견이 격돌했습니다.

지난달부터 해당 문제에 관해 숙의와 소통 과정을 진행 중인 부산시는 조만간 진행 여부를 결정해 공개할 예정입니다.



YTN 김종호 (hokim@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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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10행사에는 전문가와 시민 100여 명이 참석했고 찬반 양측 의견이 격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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