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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와 시·군 단체장, 국회의원 등이 '준비된 전북, 공공기관 이전 READY' 행사를 열고 공공기관 유치의 열망을 하나로 모으면서 기관 지원 방안을 발표했습니다.

이원택 전북지사는 "직원 한 사람이 아니라 한 가족을 맞이하는 마음으로, '전북에 오길 잘했다'는 말을 들을 때까지 이전 공공기관과 함께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전북도는 정부의 2차 공공기관 이전 계획 발표 전까지 유치 희망 기관과 노조, 주무 부처 등을 찾아 유치 활동을 이어갈 방침입니다.



YTN 오점곤 (ohjumgo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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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전북과 시군 단체장, 국회의원 등이 준비된 전북 공공기관 이전 레디 행사를 열고 공공기관 유치의 열망을 하나로 모으면서 기관 지원 방안을
00:11발표했습니다.
00:13또는 정부의 2차 공공기관 이전 계획 발표 전까지 유치 희망기관과 노조, 주무부처 등을 찾아 유치 활동을 이어갈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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