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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노 100대가 협연을 펼치는 장관으로 유명한 대구 달성군 '100대 피아노' 공연이 낙동강 사문진에서 열립니다.

지휘자 김광현이 이끄는 오케스트라가 피아니스트 100명과 함께 유명 클래식 음악을 협연하고, 조윤성 콰르텟과 웅산의 감각적인 재즈 무대도 마련됩니다.

달성 100대 피아노는 한반도에 최초로 피아노가 들어온 곳이 대구 달성군 사문진 나루터라는 점에 착안해 지역 대표 문화 축제로 기획됐습니다.

내일(3일) 오후 1시부터 사문진 주막촌에서 각종 공연과 체험 콘텐츠가 진행되고, 오후 6시부터 본 공연이 막을 올립니다.



YTN 김근우 (gnukim0526@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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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피아노 100대가 협연을 펼치는 대구 달성군 100대 피아노 공연이 낙동강 사문진에서 열립니다.
00:07지휘자 김광현이 이끄는 오케스트라가 피아니스트 100명과 함께 유명 클래식을 협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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