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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가 주택 미분양 문제를 해소하려고 지난 2023년부터 보류해왔던 주택 건설 사업 승인을 정상화합니다.

또 주택 건설 인허가를 통합 심의해 공급 속도를 높이고, 재건축이나 재개발 등 정비사업도 활성화한다는 방침입니다.

지역 건설 업체가 주택 공급에 적극적으로 나설 수 있도록 용적률 인센티브도 전국 최대 수준인 43%포인트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대구시는 이번 조치로 주택 수요와 공급의 불균형 우려에 대응하고 주택 건설 사업을 정상화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YTN 이윤재 (lyj1025@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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