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농민들이 농사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농산물 유통과 판매를 전적으로 맡아주는 산지 유통센터가 늘고 있습니다.
00:08여기에다 금융서비스와 쇼핑, 문화공간까지 한 곳에 갖추면서 농촌지역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고 있습니다.
00:16김범환 기자입니다.
00:20우리나라 무화과의 절반 이상이 나오는 전남 영암입니다.
00:25농협 산지 유통센터는 농민이 정성스럽게 키운 무화과를 모두 사서 팔아주고 있습니다.
00:47전국 최대인 130헥타르의 친환경질비단지에서 나오는 쌀은 국가대표 선수촌 기부와 함께 미국 판로워도 개척했습니다.
00:59농협은 농작물재해보험 등으로 피해보존과 조합원 생활안정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01:10이렇게 서남권을 대표하는 농협의 복합문화공간이 문을 열었습니다.
01:22분명히 우리 조합원들이 신뢰하고 이용했을 때에 저희들이 종합청사 이전과의 사업은 엄청나게 차이가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01:33그 모든 것들이 우리 조합원들의 농가소득과 복지의 향상에 또한 우리 농업인 조합원의 권익에 크게 기여할 거라고 자신을 합니다.
01:44영농자재 판매장과 금융서비스, 주유, 로컬푸드 매장, 레크레이션 공간 등이 마련됐습니다.
01:54이러한 금융과 경제사업이 원스톱으로 연결돼서 우리 자본여러분들께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을 기대해 맞이하였습니다.
02:06면 단일까지 자리잡은 풀뿌리 금융서비스와 직매장이 인구 감소와 고령화로 식품과 금융사막화 위기에 처한 농산어촌에 희망이 되고 있습니다.
02:22YTN 김범환입니다.
02:24면 단일까지 자리잡은 풀뿌리 금융서비스와 직매장으로 일어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