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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왜곡 논란이 불거진 영화 '암살자(들)' 출연 뒤 비판에 시달리고 있는 배우 유해진의 소속사가 엄정 대응을 경고했습니다.

유해진의 소속사 '브이에이에스티 엔터테인먼트'는 악의적인 인신공격과 모욕은 물론 배우 개인의 사생활을 침해하거나 신변을 위협하고 명예를 훼손하는 일체의 행위를 매우 엄중히 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불법 행위로부터 소속 배우의 권익과 안전을 보호하기 위해 가능한 모든 조치를 취할 예정이라고 설명했습니다.



YTN 김승환 (ksh@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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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영화 암살자들 출연 뒤 비판에 시달리고 있는 배우 유혜진의 소속사가 엄정 대응을 경고했습니다.
00:07유혜진의 소속사 VAST엔터테인먼트는 악의적인 인신공격과 모욕은 물론 배우 개인의 사생활을 침해하거나 신변을 위협하고 명예를 훼손하는 일체의 행위를 매우 엄중히 보고
00:20있다고 밝혔습니다.
00:21그러면서 불법 행위로부터 소속 배우의 권익과 안전을 보호하기 위해 가능한 모든 조치를 취할 예정이라고 설명했습니다.
00:30유혜진의 소속사 VAST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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