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이라고 합니다.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00:02질문하실 게 있으시면 저희가 몇 가지 성실껏 말씀드리고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00:10질문 있으실까요?
00:12아, 네.
00:16바로 사실 오늘 어제 페이스북에 글을 올리시면서
00:21어떻게 보면 직속 상관을 바로 직속 비판하게 된 상황이잖아요.
00:26이런 상황 자체가 아무래도 힘든 조직이니만큼 갈등 상황이 벌어지고
00:32안정성에 좀 우려가 있다는 이야기도 있는데
00:35이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해서 여쭤보고 싶습니다.
00:39김지용 후보자께서 여러 차례 이런저런 불미스러운 일에
00:44지휘 라인으로 관여하셨던 것에 대해서 어느 정도 드러나고 있는데
00:47그분께서도 반대 의견을 개진하셨다고 주장하지 않습니까?
00:52제가 알기로는 이의제기서를 제출한 바 없고 결제 도장도 다 찍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만
00:58아닌 건 아니라고 말하는 것이 공직자의 도리이고
01:01시민으로서의 의무이자 권리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01:04검찰청이 왜 폐지되었는지를 생각한다면
01:07중수청이 다시는 그와 같은 불미스러운 일이 없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01:12아까 말씀하셨던...
01:14먼저 여쭤보고 싶은 게 취인 소감이란 표고 부탁드리고요.
01:19그다음에 국민들이 중수청 생기는 것에 대해서
01:21자체에 대해서 좀 많은 혼란을 느끼고 있는데
01:25초대 현장으로서 이 혼란을 어떻게 해결해 나갈 것인지
01:29그냥 좀 문의해드리겠습니다.
01:31어제 조금 일찍 내려와서 광주 5.18 국민 묘지에 다녀왔습니다.
01:38여기 계신 모든 분들이 다 아시겠지만
01:40세상은 쉬이 변하는 건 아니거든요.
01:43검찰개혁을 목라 외친 세월이 시민들이 수십 년이고
01:47그리고 윤석열 대협 내란을 겪었음에도 불구하고
01:51얼마나 지지부진하게 이 자리까지 왔는지
01:53모든 분들이 아시고 있기 때문에
01:55그리고 이 중수청장 후보자 논란을 비롯해서
01:59첩첩삼중인 상황이라서
02:01어저께 조금 일찍 내려와
02:035.18 국민 묘지의 영령들에게 참배를 드리면서
02:08세상이 쉬이 변하는 건 아니지만
02:10흔들림 없이 씩씩하게 가겠다라고 약속드리고
02:14갈 길이 여전히 멀기 때문에
02:16조금 기운을 주십사
02:18주먹밥 도시락 다시 좀 받아간다는 마음으로 가서
02:21인사드리고 다짐하고 왔습니다.
02:26지난 금요일날
02:27여기 1호 고발장을 내신 시민들도 있는 것으로 알고 있고
02:31전국 북곳에서 1호 고발장들이 접수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만
02:37여기 계신 분들은 다 아실 거예요.
02:39지금 중수청이 개문 발차 상태라고 하는 건
02:43작년 9월에 원래 작년 7월에 대통령님께서
02:47제도개혁은 국회의 몫이라고 하시다가
02:49작년 9월에 정부안으로 가져가서 준비하시겠다고 하셨을 때
02:55당연하다고 생각했습니다.
02:57왜냐하면 대청이라는 것 자체는
02:5978년 만에 수사구조개혁이라서
03:01준비해야 될 것이 너무 많은 상황이고
03:04경찰도 미리 준비해야 되고
03:06경찰도 미리 준비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