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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분 전


박진영 대중문화교류위원회 공동위원장이요.

무보수라더니 매달 경비 200만 원을 받았다 공적으로 출장가서 사적인 일을 봤다,

이런 의혹으로 내일 국정감사 증인으로 출석하는데요.

앞서 이렇게 해명했습니다.

[배현진 / 국민의힘 의원 (지난달 29일)]
박진영 위원장 같은 경우는 현재, 문체부의 예산으로 사업을 진행하려는 분이기 때문에 당연히 이곳에 와서 당당하게 본인이 어떤 활동을 하고 계시고, 앞으로 어떤 비전을 가지고 있고 지금 혹시 진행하고자 하는 사업이 국민적 의혹을 가질만한 사안이 있으면 소상히 설명해 주시면 된다고 생각해서 증인 요청을 했습니다

[박진영 / 대중문화교류위원회 공동위원장(SBS 라디오 '김태현의 정치쇼')]
일단 받는 줄 몰랐어요. 저 무보수로 한다고 했으니까 안 받을게요 하고 반납하면 되지요. 사실 저는 그러고 싶은 마음이 더 커요.

정부 예산으로 떠난 미국 뉴욕 출장에서 일부러 회사 일을 처리했다고 밝혔습니다.

[박진영 / 대중문화교류위원회 공동위원장(SBS 라디오 '김태현의 정치쇼')]
이렇게 하면 이 일 아무도 안 합니다. 누가 이 일을 맡겠어요? 저 그냥 가서 문제가 되더라도 정부 일과 회사 일을 같이 하겠습니다. 일부러라는 말은 좀 그렇지만요. 알면서 한 거예요.

돈을 받은 것도 후임자를 위한 일이라고 했습니다.

[박진영 / 대중문화교류위원회 공동위원장(SBS 라디오 '김태현의 정치쇼')]
만약에 업무추진비를 제가 안 받으면 다음 분은 박진영 씨는 안 받았는데 당신은 왜 받냐.

야당은 박 위원장의 직책수행경비 의혹과 상표권 독점 출원 의혹 등을 내일 집중 추궁할 계획입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박 위원장을 향해 "보수도 없이 애쓰고 계신데, 합당한 예우를 해 드리지 못해 안타깝다"고 밝혔습니다.

인터뷰 자료의 저작권은 채널A에 있습니다.
전문 게재나 인터뷰 인용 보도 시,
아래와 같이 채널명과 정확한 프로그램명을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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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오늘 제가 먼저 준비한 뉴스 마지막은 이 사람입니다.
00:04바로 박진영 위원장.
00:06월 200받는지 몰랐다는데요.
00:08박진영 대중문화교류위원회 공동위원장이요.
00:13최근 불거진 무보수 논란.
00:16그러니까 무보수라더니 매달 경비 200만 원을 받았다.
00:20그리고 공적으로 출장 가서 사적인 일을 했다.
00:22이런 야당의 의혹 제기로 내일 국정감사의 증인으로 출석을 하는데요.
00:26국감에 앞서 오늘 박진영 위원장 이렇게 해명을 했습니다.
00:32박진영 위원장 같은 경우는 지금 현재 문체부의 예산으로 사업을 진행하려는 분이기 때문에
00:41당연히 이곳에 와서 당당하게 본인이 어떤 활동을 하고 계시고
00:46앞으로 어떤 비전을 가지고 있고
00:48지금 혹시 진행하고자 하는 사업이 국민적 의혹을 가질 만한 사안이 있으면
00:55소상히 설명을 해주시면 된다고 생각해서 증인 요청을 했습니다.
01:02일단 받는 줄 몰랐어요.
01:05저 무보수를 한다고 했으니까 안 받을게요 하고 반납하면 되죠.
01:11사실 저는 그러고 싶은 마음이 더 커요.
01:13정부 예산으로 떠난 미국 뉴욕 출장에서 일부러 일부러 회사 일을 처리했다고도 얘기합니다.
01:23이렇게 하면 이 일을 아무도 안 합니다.
01:27누가 누가 이 일을 맡겠어요.
01:30저 그냥 가서 문제가 되더라도 정부 일과 회사 일을 같이 하겠습니다.
01:36일부러 말은 좀 그렇지만.
01:38알면서 한 거예요.
01:40그러면서 본인의 진정성을 의심하지 말아달라고 했는데요.
01:44돈을 받은 것도 후임자를 위한 일이라고 했습니다.
01:59국민의힘은 박진영 위원장의 직책 수행 경비 의혹과 상표권 독점 출원 의혹 등을
02:05내일 국정감사에서 집중 추궁할 계획입니다.
02:08오늘 오후에 이재명 대통령 SNS에 이런 글을 썼습니다.
02:13박진영 위원장을 향해서 보수도 없이 애쓰고 계신데 합당한 예우를 해드리지 못해 안타깝다.
02:19이렇게 적었습니다.
02:20김종석의 리포트 오늘은 6개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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