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재정경제부를 대상으로 한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국정감사에서는 개미들을 울린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와 부동산 정책 관련 질타가 이어졌습니다.
00:11이승은 기자가 보도합니다.
00:161월 13일 김용범 전 청와대 정책실장 주도로 열린 청와대 회의가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도입 시발점으로 여겨집니다.
00:26재정경제부대상 국감에서 야당 의원들은 당시 회의에 참석한 이형일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과 권대영 재경부 1차관에 대한 질타를 이어갔습니다.
00:37개미 투자자들이 54조 이상을 이뤘지만 책임지는 사람이 아무도 없다는 겁니다.
00:43투자자 손실 문제가 확대된 것에 대해서는 무겁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송구합니다.
00:57두 사람은 결정은 금융위가 했고 6.3 지방선거를 일주일 앞두고 서둘러 도입된 이유에 대해 정치적 고려가 없었다고 말했습니다.
01:07어떤 정치적인 고려나 그런 또 정책을 함에 있어서 그런 선량원 관리자로서의 그런 업무를 회퇴하지는 않았다고 저는 말씀을 꼭 드리겠습니다.
01:17부동산 정책에 대해서도 질타가 이어졌습니다.
01:21시장의 신뢰가 사라진 것이 가장 큰 문제라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01:39여당에서도 비거주 1주택자 대상 정책에 대한 설득이 부실했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01:45윤 후덕 의원은 자체 분석 결과 1세대 1주택자 가운데 비거주 비율이 전국은 16.6%, 서울이 22.3%, 강남 3구는 26
01:57.9%라며
01:59대상과 부담을 정확히 알려줬다면 보편적 논의가 가능했을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02:19이 부총리는 첫 대미 투자금 24억 달러를 미국의 프로젝트 공개 직후인 이번 달 1일 송금했다고 밝혔습니다.
02:2745 영업일 이후로 명시된 양해각서의 송금 시점과 다르다는 지적에 서로 협의하면 빨리 보낼 수도 있다며 45일 이내로 계속 논의되어 왔다고
02:38말했습니다.
02:39트럼프 대통령과 말이 다른 알래스카 LNG 사업 개발과 관련해 이 부총리는 우리 정부는 팩트시트대로 이야기하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02:49YTN 이승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