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저랑 같이 갱년기 겪는 친구들 중에 여성 호르몬 치료를 받는 친구들이 있는데
00:04저는 그래도 ERR731을 선택해서 그런지 꾸준히 잘 먹고 있음에도 별다른 부작용이 없이 호전되고 있습니다.
00:14그러니까요. 그런데 부작용도 없고 안전하다고 해서 효과가 떨어지는 거 그런 건 아니겠죠?
00:21진짜 갱년기 증상 개선에도 도움을 주나요?
00:26특히 갱년기 증상 중에서도 여성들을 가장 힘들고 가장 불편하게 만드는 바로 이거의 개선에도 도움을 줄 수가 있습니다.
00:35갱년기 여성들 얼굴에 나오는 이거 얼굴 뜨거워지는 거.
00:40암면웅조.
00:41그렇죠. 바로 암면웅조입니다.
00:43암면웅조 정말 저 진짜 할 말 많습니다.
00:47이게 느닷없이 갑자기 그냥 얼굴이 빨개지면서 홍당무처럼 변하고요.
00:51그럼 사람들이 낮에 그냥 저보고 낮술 했냐고 그런 것도 아닌데 막 그냥 아니 부끄러운 일을 뭐 했냐 뭐 이렇게 얼굴이
00:59빨간 별 얘기를 다 한다니까요.
01:01저한테 억울해 죽겠어요.
01:02그런데 얼굴 색깔만 더 내면 그나마 다행이에요.
01:05저는 갑자기 가슴에서부터 확 열이 쳐받치거든요.
01:09아니 순간적으로 막 얼굴이 화끈화끈하고 막 가슴도 막 두근거리고 뜨끈거리고 막 이래요.
01:15처음에는요. 나 피부 문제인 줄 알고 나 피부과 같지 않아요?
01:19그러니까 의사선생님이 갱년기 때문이라고 그러시더라고요.
01:22실제로 이 암면웅조는 갱년기 여성 중에 약 75% 그러니까 4명 중에 3명은 가지고 있어요.
01:29굉장히 흔한 증상이거든요.
01:32그런데 이걸 단순히 얼굴만 빨개지는 증상으로 생각을 하시면 안 돼요.
01:36왜냐하면 이 암면웅조를 자주 겪는 여성분들은 돌연사의 위험까지 높아지게 됩니다.
01:43왜요?
01:44아니 얼굴이 좀 발오른다고 무슨 돌연사 위험이에요.
01:48그런 식으로 왜 이러고 넘어가려고 그러다가 훅 간다니까요 진짜.
01:52의사들이 얘기를 하면 좀 들으셔야 돼 이게.
01:54진짜 돌아비겠네.
01:56실제 이게 연구가 있는 내용인데요. 들어보세요.
01:59한 연구에서 암면웅조를 자주 겪은 여성은 증상이 없는 여성에 비해서 심혈관 질환 발생 위험이 약 51%가 높게 나왔습니다.
02:10왜 이렇게 높아?
02:10특히 이런 증상이 장기간 지속된 여성은 위험이 77%까지 높아졌어요.
02:16더 심해지는 거죠.
02:18또 다른 연구에서도 암면웅조가 있는 여성은 관상 동매 석회화는 약 1.47배 더 높았고
02:25이 대동맥 석회화는 무려 1.55배나 더 높게 나왔습니다.
02:29저 같은 경우는 암면웅조가 있으니까 사실 베개 있잖아요.
02:34냉감 베개.
02:35냉감 베개 이렇게 커버 있잖아요.
02:36그럼 저를 베개에 앞에 뒤에 양쪽에다가 해놔요.
02:40세상에.
02:40그런데 자다 깨요.
02:41다시 이걸 뒤집어요.
02:42왜냐하면 이게 갑자기 뜨끈뜨끈해지잖아요.
02:45밤새 베개를 돌려가면서 얼굴이 이렇게 됐다 이렇게 됐다.
02:48그 정도로 제가 암면웅조가 심해요.
02:50진짜 심하다.
02:51방금 말씀하신 대로 지금 하는 행동들이 소용이 없어요.
02:54이게 다.
02:55이게 열이 식지가 않습니다.
02:57왜냐하면 이게 얼굴에서 막 열이 후끈후끈 나니까
02:59다들 피부에서 열이 나는 거라고 생각을 하시는데
03:02그렇죠.
03:03피부에서 열이 나는 게 아니에요.
03:05이게.
03:05그래요?
03:06사실은 몸의 체온 조절 시스템이 고장이 나서 생기는 증상입니다.
03:11그것도 고장이고요.
03:12그러니까 냉찜질을 해도 잠깐 열감이 내려가지만
03:15조금 있다가 열이 더 뿜어져 나오기 시작하는 거예요.
03:18더 뜨거워지는 거예요.
03:19그렇기 때문에 이렇게 냉찜질을 해도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03:23그런데 이때 도움을 줄 수 있는 게 바로 ERR731이에요.
03:27이게 무슨 얘기냐면 한번 보시죠.
03:29원래 갱년기 이후에는 여성 호르몬이 줄어들면서
03:32혈관이 확장이 되기 때문에 혈액이 약간 빠르게 흐르게 됩니다.
03:37그래서 얼굴 피부에도 혈액이 빠르게 흐르면서
03:40암면홍조가 나타나는 거죠.
03:42얼굴로 피가 차오르는 겁니다.
03:45피가 차오르는 거구나.
03:47세상에.
03:48저렇게 빨리.
03:50그런데 이때 ERR731을 섭취하면 어떻게 될까요?
03:55천천히 가요.
03:56엄청 느려졌네.
03:58저렇게 차이가 많이 나네.
04:02암면홍조가 어떻게 변할까?
04:06안 생기네요.
04:07멀쩡하네요.
04:08실제로 45세에서 55세 갱년기 여성에게
04:12ERR731을 섭취하게 한 결과
04:154주 차부터 암면홍조 개선 효과가 나타나기 시작했고
04:19ERR731 섭취구는 하루에 12번이나 발생하던
04:23이 암면홍조의 횟수가
04:24하루 2.8회로 무려 75%가 감소를 했습니다.
04:29곱 떨어지네.
04:30다시 말해서 갱년기에 나타나는 대표적인 혈관 운동 증상을
04:34관리한다는 측면에서
04:35ERR731이 도움을 줄 수 있다는 거죠.
04:39그러니까요. 갱년기에 잠 못 자는 게 진짜 괴롭거든요.
04:43그런데 제가 밤잠 못 이루는 이유가 하나 더 있어요.
04:47밤마다 있다가 밤만 되면 무릎이 욱신욱신 쑤시고
04:50여기저기 쑤셔서 잠을 정말 통 못 자겠더라고요.
04:54승실 주민님이 그러니 나는 오죽하겠어요.
04:57무릎이 너무 아파서 계단도 잘 못 내려가고요.
05:00가까운 곳도 걸어 엄두가 안 나니까
05:02점점 집콕이야.
05:04맞아요. 맞아요.
05:06맞습니다.
05:07여성 호르몬을 깨울 수 있는 ERR731은
05:10관절 통증 완화에도 도움이 될 수가 있는데요.
05:13실제로 갱년 여성 129명을 대상으로
05:16ERR731을 섭취시키자
05:184주 차부터 근육과 관절의 불편감은 약 28% 감소했고요.
05:2412주 후에는 약 68%가 감소한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05:28즉, 중년 이후에 여성분들의 관절 건강을 지키는데도
05:32ERR731이 도움이 될 수 있다는 것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