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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불거진 예술·체육 분야 병역특례 논란과 관련해 강신철 국방부 장관은 병역특례를 폐지하는 것이 국방부의 목표라고 말했습니다.

강 장관은 오늘 국방부 국정감사에서 아시안게임 축구 국가대표팀 일부 선수들의 군 면제 발언 논란에 대한 질의에서 이같이 밝혔습니다.

강 장관은 일부 선수의 언행에 대해 신성한 국방의 의무를 폄하하는 것에 대해서 심히 유감스럽게 생각한다며, 병역특례 제도를 점진적으로 축소해서 궁극적으로는 폐지하는 게 목표라고 강조했습니다.



YTN 김혜은 (henism@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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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최근 불거진 예술, 체육 분야 병역 특례 논란과 관련해 강신철 국방부 장관은 병역 특례를 폐지하는 것이 국방부의 목표라고 말했습니다.
00:09강 장관은 오늘 국방부 국정감사에서 아시안게임 축구 국가대표팀 일부 선수들의 군면제 발언 논란에 대한 질의에서 이같이 밝혔습니다.
00:17강 장관은 일부 선수의 언행에 대해 신성한 국방의 의무를 폄훼하는 것에 대해서 심히 유감스럽게 생각한다며
00:25병역 특례 제도를 점진적으로 축소해서 궁극적으로는 폐지하는 게 목표라고 강조했습니다.
00:31국정감사장에서 나온 강 장관의 발언 들어보시죠.
00:36예체능 특례 제도에 대해서 축소 또는 폐지해야 된다는 의견이 많은데 장관님께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00:45우리 국방부는 병역 특례에 대해서 점진적으로 축소해서 궁극적으로는 폐지하는 것이 우리 국방부의 목표입니다.
00:55이제 아� logr해 보겠습니다.
00:56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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