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박진영 대중문화교류위원회 공동위원장이 국회에서 진행되고 있는 문채희 국정감사에 오늘 오후 출석했습니다.
00:07위증시 처벌을 받는 증인 신분입니다.
00:09박 위원장은 내년 12월 개최되는 글로벌 케이팝 축제 페노매론 상표권을 박 위원장의 소속사 JYP 엔터테인먼트가 단독 명의로 출원한 사실이 알려져
00:19논란에 휩싸였는데요.
00:21야당은 이를 두고 특혜 아니냐는 지적을 강하게 제기했습니다.
00:24박 위원장은 그러나 정상적이지 않은 방법이었다고 생각한다면서도 특혜 의혹에는 선을 그었습니다.
00:31상표권을 누군가에게 뺏길까봐 선의를 갚고 전담팀이 있는 JYP가 미리 조치한 뒤 정부에 넘기는 방법을 택했다는 겁니다.
00:41글로벌 케이팝 축제 페노매론은 하이브와 SM, YG, JYP 등 4대 기획사과 합작법인을 통해 추진하고 정부가 간접 지원하는데요.
00:51이를 둘러싼 논란도 해명했습니다.
00:53야당에서 특혜 비판이 나오자 오히려 4개사의 희생을 담보로 시작되는 프로젝트라고 반박했습니다.
01:004개사의 대표 가수들이 따로 공연하면 두세 배의 수익을 더 내는데 우리나라에 파생시킬 효과를 보고 큰 결심을 했다는 이유를 들었습니다.
01:10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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