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1자 오세훈 시장입니다.
00:04명태균 여론조사와 관련해서 윤석열 전 대통령이 1심 유죄에서 2심 무죄로 뒤집혔습니다.
00:09함께 보시죠.
00:11이게 오세훈 시장의 2심 판결에도 영향이 있다 없다 관측이 나오고 있습니다.
00:20정치자금 기부는 재산상 이득이 있을 때 성립한다.
00:23무상 여론조사 재산상 이기가 아니다.
00:25명태균과 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 사이에 목표적 합의의 증거는 전혀 없다라며 유죄 1심이 뒤집혔습니다.
00:322심 재판부가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00:35오세훈 서울시장의 명태균 여론조사와 관련 2심 이 판사가 맞습니다.
00:42자 오세훈 시장에 대해서는 1심 유죄가 선고됐지만 당시 오세훈 시장 측은 오 시장이 명태균에게 여론조사를 지시했다거나
00:50아니면 명태균에게 대가를 지급하라고 지시했다는 등의 직접 증거는 하나도 없다 하며 강력 반발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00:58자 오늘 23일 선고를 앞두고 있습니다.
01:03오세훈 시장 얘기도 한번 들어보실까요?
01:04과연 오세훈 시장은 2심에서 무죄로 뒤집을 수 있을까 없을까 이게 관심사입니다.
01:09들어보시죠.
01:09많은 시민 여러분들께 경의에 어찌되었든 간에 이런 재판에 처하게 된 점 참으로 송구스럽게 생각합니다.
01:191심에서 발견되지 않았던 새로운 증거들이 향소심에는 많이 제출이 됐습니다.
01:25이제 그 결과를 겸하한 마음으로 기다리고 있습니다.
01:29진실은 늘 밝혀지기 마련이고
01:31진실이 밝혀지게 되면 그동안에 무리하게 수사를 했던 검찰, 특검은 책임을 져야 되는 시점이 다가오고 있다.
01:40저는 그렇게 생각하고요.
01:41한마디로 말해서 진실의 시간은 다가오고 있다.
01:45오 시장이 이렇게 자신 있어 하는 건 비단.
01:49이번에 나온 윤석열 전 대통령의 명태균 여론조사와 관련된 무죄 판단 말고 새로운 증거가 확인됐기 때문입니다.
01:59바로 명태균의 녹취입니다.
02:02하여튼 오세훈이는 몰라요.
02:04오세훈이는 알 필요도 없어요.
02:06걱정하지 말아요.
02:07내가 알아서 할게.
02:08나는 명태균 녹취가 나왔어요.
02:11김한정 사업가는 내가 이 양반 돕고 싶어서 했잖아.
02:14거기서 원한 것도 아니고 내가 혼자 해서.
02:17나는 두 사람의 녹취가 증거로 채택이 됐습니다.
02:21오세훈이는 몰라요.
02:22알 필요도 없어요.
02:23걱정하지 마세요.
02:25내가 알아서 할게.
02:26오세훈이는 몰라요.
02:29이 증거가 추가가 됐습니다.
02:34김광삼 변호사님.
02:362심 어떻게 전망하십니까?
02:38저는 무죄가 나올 거라고 봅니다.
02:41무죄로 뒤집힐 거다?
02:4223일 선고가 얼마 안 남아서 단정적으로 얘기는 어렵겠지만 저는 무죄라고 생각을 해요.
02:48전체적으로 1심에서 무죄가 나와 있었는데 그때 재판 자체를 아마 오세훈 시장이 너무 무죄의 자신이 있다 보니까 사실은 자기의 조금이라도 불리한
02:59것이라도 이걸 다 동의를 해버려가지고 1심에서 굉장히 불리하게 나왔다 이렇게 보는데.
03:04지금 2심 재판부가 지금 윤석열 전 대통령 재판하는 같은 재판부.
03:12같은 재판부죠.
03:13그러니까 명태균에서 굉장히 잘할 수 있죠.
03:15물론 오세훈 시장 사건하고 윤석열 전 대통령 사건은 틀린 점은 그거 하나 있어요.
03:22윤석열 전 대통령 김건희 씨와 관련된 부분은 무상 여론조사고.
03:27그렇죠.
03:27이건 돈을 3천만 원 줬다는 거 아닙니까?
03:30김한정 씨가.
03:31김한정 씨가.
03:32그런데 김한정 씨가 돈을 줬는데 김한정 씨하고 어떤 오세훈하고 연결고리가 있어가지고 지시에 의해서 줬다든가 부탁해서 줬다든가 모르는데 그런 것은 없다는
03:42것도 1심에서 다 인정을 했어요.
03:44지금 녹취가 추가되는데 오세훈이는 몰라요.
03:46이게 나와 지금 추가됐어요.
03:47그렇죠. 그런데 1심에서는 뭐라고 하냐면 둘이 연락도 없고 증거는 없지만 그냥 돈 줬겠느냐.
03:55아마 둘이 연락을 했을 거라.
03:57그래서 추론적인 판결이라고 우리가 비판을 많이 했거든요.
04:01그런데 새로운 증거가 나왔죠.
04:04오세훈은 모른다.
04:05내가 알아서 하는 거고 그 사람은 이렇게 여론조사를 조작하고 그런 거 할 수 있는 깜도 아니다.
04:11그런 내용이 나와 있단 말이에요.
04:13그럼 답이 명확해진 거고.
04:15그다음에 윤석열 전 대통령 재판에 대해서도 설치한 것 중에 하나가 뭐냐면 명태균이가 자기 자신의 영향력.
04:24그다음에 정치인과 어떤 관계를 맺기 위해서 했다는 내용이 나오거든요.
04:28그런데 이것도 상당히 유사한 측면이 좀 있어요.
04:31그러면 본민이 명태균이 오세훈이 몰란다고 했고.
04:35또 여론조사를 이준석 그다음에 그 당시 비대위원장이었던 김종인.
04:42이런 분한테도 줬거든요.
04:43그런데 오세훈 씨와 관련된 여론조사 똑같아요.
04:46그렇군요.
04:47거기다 줬단 말이에요.
04:49그럼 오세훈 씨한테 붙어있다면 오세훈 씨한테 줘야 하는데.
04:52여기저기 다 줬다.
04:52여기저기 다 뿌렸기 때문에 자기 자신의 영향력을 위해서 일방적으로 여론조사를 하고.
04:58그다음에 돈을 받았다고 해서 오세훈 씨의 지시에서 받은 것이라는 증거가 전혀 없기 때문에.
05:04저는 제가 볼 때는 무죄에 나올 가능성은 엄청 크다 이렇게 봅니다.
05:09김건선 변호사님의 개인적 전망입니다.
05:11성치훈 대변인께서는 어떻게 보십니까?
05:13글쎄요.
05:13저희는 재판의 결과를 전망하기보다는.
05:16지금 나와 있는 것들을 객관적으로 봤을 때 아까 추가적으로 녹취가 증거로 채택이 됐다.
05:22그런데 그 증거에 대해서도 지금 해석하는 부분이 이걸 어떻게 바라보는 부분이 또 다르잖아요.
05:27그럴 수 있죠.
05:28그런 부분들도 아마 재판부에서 저는 중점적으로 다룰 거라고 보고요.
05:32무엇보다 1심 그리고 우리가 오세훈 씨장에 대해서 얘기를 했던 거는 김한정.
05:36그 오랜 후원자잖아요.
05:38오세훈 씨장과 상당히 오랜 기간 후원자 관계가 있었던 사람이 이런 것들이 문제가 될 거라고 몰랐을까?
05:43그리고 이 비용 지불하는 게 당연히 나중에 문제가 될 거라고 몰랐을까?
05:47알았음에도 한다는 거는 당연히 자신이 후원하는 사람, 자신이 지지하는 사람과의 인지관계 속에서
05:53서로 알고 있는 관계 속에서 했을 거라는 게 저희는 합리적 추론이라고 주장을 하고 있는 것이거든요.
05:59물론 아까 김강삼 변호사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오세훈 씨장과 둘이 주고받은 연락이나 이런 것들에 대한 명백한 물증 증거가 나오지 않은 상황이기
06:07때문에
06:071심 재판부는 그것을 그게 없다 하더라도 충분히 수십 년 동안의 후원 관계가 있었던 사람이 그걸 독단적으로 할 리 없다라고 판단한
06:15것이고
06:152심 재판부는 어떻게 할지 우리가 23일에 지켜보면 되지 않을까라는 말씀 정도로 가르마했습니다.
06:21네, 이게 왜 중요하냐면 이 2심의 판결 여부에 따라서 서울시장 재보궐선거 열리느냐 안 열리느냐에 따라서
06:31여야 각각 정치 지형의 큰 변화가 약이 될 수도 약이 되지 않을 수도 있는 결과이기 때문에 여야 모두에게 중요합니다.
06:38자, 명태균 얘기 들어보시죠.
06:41저는 처음부터 계속 일괄되게 제 주장을 그대로 말씀드렸습니다.
06:47오세훈 씨장이 뭐라고 했냐면 명태균이 같은 정치 브로커를 끊어내지 못한 게 후회스럽다.
06:54아니, 본인이 처음에 한두 번 만났고 그래 쫓겨냈다면서요.
06:57오세훈 씨장이 여태까지 한 2년 가까이를 해왔던 발언을 아마 쭉 보시면 누가 거짓말인지 진실인지 알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07:08두 분 의견도 궁금한데 박정우 의원께서 어떻게 전망하십니까?
07:12저는 조심스럽게 좀 기대를 해봅니다.
07:151심 나왔을 때도 저게 맞나라는 생각했는데 지금 두 가지잖아요.
07:20일단 재판부는 같은 재판부인데 어제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한 판결에서는
07:24저게 제공된 여론조사가 재화가 아니고 정치적 조언이다라고 해서 이 부분은 괜찮다고 했는데
07:33오세훈 씨장도 똑같은 논리로 적용이 된다면 거기다가 또 하나 있잖아요.
07:39명태균 씨의 녹취에 나온 오세훈이는 몰라요.
07:43라는 부분이 그러면 그 여론조사 대납을 했다는 그 고리가 사실은 무너져버리는 거거든요.
07:50그러면 저는 오세훈 씨장께서 좀 자유로울 수 있는 것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고 그렇게 됐으면 하는 기대가 있습니다.
07:59그런데 이거 왜?
08:00좀 전에 말씀 주신 것처럼 서우 시장이라는 아주 중요한 자리를 지금 오 시장이 맡고 계시는데
08:06시민들이 불편하지 않고 그래도 행정적인 면에서도 잘못 갈 수 있는 정부에 대해서 견제할 수 있는 기능이 계속 유지가 돼야 되는
08:18거고
08:18부동산 정책 등등
08:19두 번째는 저희 당이 사실은 지금 질이 멸렬하잖아요.
08:23우리 오세훈 씨장님 같이 그동안 정치적 경험도 있고 국민적 지지도 받는 분들이
08:30좀 당에 이런저런 조언도 하고 쓴소리도 하고 하면서 제대로 된 야당이 될 수 있도록
08:38한측의 힘을 좀 보태주실 수 있도록 좀 견고하게 정치적으로 튼튼하게 계셨으면 하는 바람이 좀 있습니다.
08:47그래서 조심스럽게 저는 잘 될 거라고 기대해보고 내일 아침부터 정한수 떠놓고 아침마다 너라 할까 합니다.
08:55김종인 거 어떻게 보십니까?
08:57일단 어제 항소심 결과에 대해서는 국민적으로 수긍이 가는 결과인가라고 생각하면
09:04정서적으로 도저히 동의할 수 없는 결과라고 생각하고요.
09:06그러니까 정치적 조언이라고 얘기를 했는데 여론조사의 시세가 있는 거 아닙니까?
09:11그런데 58번이나 여론조사를 받았는데 그게 기부 행위가 아니다라고 얘기한 거는 납득이 잘 안 되는 측면이고요.
09:19여론조사의 소위 시세가 있다.
09:20네. 공짜 여론조사 오케이 되는 겁니까?
09:24그래서 좀 동의하기 어렵다는 말씀드리고요.
09:26대법 판결을 좀 지켜봐야 되겠죠.
09:29오세훈 시장의 경우에는 일단 돈이 오고 갔잖아요.
09:32그 점에 있어서 확연하게 다른 케이스라고 생각합니다.
09:36그리고 이준석 당시 대표가 나경원 이기는 여론조사 가져오세요.
09:41라고 얘기를 했잖아요.
09:42그리고 이어진 여론조사들이 있었기 때문에 그간의 정황들을 다 얘기하기는 시간이 없고요.
09:51그런 측면에서 알았는지 몰랐는지 오세훈 시장이 돈이 김한정 씨가 돈을 냈다는 거에 대해서 여러 가지 정황으로 봐서 또 이어지는 서울시
10:02산하기관에 누가 가고 인사가 진행이 되고 이런 것들을 저희가 무수하게 얘기를 했었는데.
10:08그래서 케이스는 확연히 다르다.
10:11다만 새로 제출한 증거에 대해서 법원이 그걸 수용을 했잖아요.
10:15재판부가.
10:16그것들이 어떻게 작동할 것인가가 관건이라고 생각하고.
10:201심에서는 내가 무죄다 확신하면서 조금 등하시했다고 그래요.
10:24오세훈 시장이 2심에서 굉장히 변호인도 보강하고 아마 단단히 준비를 했다고 하는데.
10:30그 결과가 10월 23일에 어떻게 나올지는 지켜볼 일인 것 같습니다.
10:34그 결과가 10월 23일 전이 시작됐다.
10:35저 FactOR 23일에는どう입니까 leurs whe lunarщ���に 도 prefix인드를 두기 Para Ribebebebebebebebebebebebebebebebebebebebebebebebebebebebebebebebebebebebebebebebebebebebebebo fik amaranáhiv iml profess생 youror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