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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여성이 화단의 꽃을 하나둘 뽑더니 아예 뿌리째 뽑아 꽃다발처럼 챙기는데요.

드라이브스루에서 커피를 기다리던 게시자는 앞 차량 여성의 이 같은 행동을 찍어 SNS에 올렸고 온라인에서 ‘꽃 도둑'으로 불리며 화제가 됐습니다.

지난달 18일 미국 텍사스주에서 벌어진 일, 이 여성은 SNS에서 영상을 보고 게시자에게 "당신이 찍었냐"는 등 여러 메시지를 보낸 뒤 친구 요청까지 했는데요.

커피에 꽃까지 '더블 테이크아웃'이라니, 참 뜻밖의 광경이네요.



YTN 정지웅 (jyunjin7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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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1한 여성이 화단의 꽃을 하나 둘 뽑더니 아예 뿌리째 뽑아서 꽃다발처럼 챙기는데요.
00:08드라이브 스루에서 커피를 기다리던 게시자는 앞 차량 여성의 이런 행동을 찍어서 SNS에 올렸고요.
00:14온라인에서는 꽃도둑으로 불리며 화제를 모았습니다.
00:18지난달 18일 미 텍사스주에서 벌어진 일인데요.
00:21이 여성은 SNS에서 영상을 보고 게시자에게 당신을 찍었냐는 등 여러 메시지를 보낸 뒤 친구 요청까지 했다고 합니다.
00:30커피의 꽃까지 더블 테이크아웃이라니 참 뜻밖의 광경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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