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2여기가 어딘가 지금 봤더니
00:04아침부터 운동 열기가 굉장히 풋근한 피트니스장이네요
00:08얼굴 주문이 어디 있을까요?
00:10잠깐만요 저 발견한 것 같아요
00:12저기 나란히 운동하시는 두 분 중에 한 분이 아닐까 싶은데요
00:16천국으로 데려다 준다라는 천국의 계단인데
00:19표정 보면 지옥에 계신 것 같죠?
00:21굉장히 힘들어 보입니다
00:22근데 두 분이 똑 닮으셨는데 무슨 사인지 좀 궁금하네요
00:27쉬시면 안 돼요 열심히 안 쉬고 있다고 쉬지 말고
00:30쉬고 싶은데 안 쉬고 있다고
00:32아유 안녕하세요
00:34아 제가 골골 주민이에요
00:37옆에나 제 딸이
00:40안녕하세요
00:41숨을 쉬어야 돼
00:44아 엄마하고 딸이었네요
00:45유전적인 영향도 있고 생활습관도 공유하다 보니까 체형이 닮는 경우가 많죠
00:51저랑 제 딸 보면 아시다시피 살이 너무 많이 쪄가지고
00:56그리고 건강도 챙길 경험해가지고 운동을 하고 있어요
01:00엄마 쉬면 안 돼?
01:02야 우리 시작한 지 5분도 안 됐어
01:04빨리 열심히 해
01:05엄마가?
01:06이런 기계는 누가 만든 거야?
01:08야 이거 천국이 아니고 지옥이야 지옥
01:12아 너무 힘들어
01:13아 시원했어
01:14시원하면 된 거야
01:15아 그래 그럼 이제 그만하자
01:17난 더는 못해
01:18안 해
01:19아 천국의 계단 진짜 힘들죠
01:22그래도 힘든 만큼 체지방을 줄이는 데는 도움이 많이 돼요
01:27아
01:28아
01:29아
01:29사기형을 헤매고 계시네요
01:32한참 말랐을 때는 60
01:3460도 안 됐어요
01:35애 가졌을 때부터 누워서만 있다 보니까
01:39계속 살이 쪘어요
01:41그래가지고 최대 많이 나갔을 때가 114까지 나갔어요
01:45그럼 말랐을 때는 못 봤겠네요 따님은?
01:47사진으로는 봤었어요
01:49약간 턱선이 살아있어요
01:51근데 지금은 턱이 어디예요?
01:54턱
01:54이게 다 누구예요?
01:56이게 누구예요?
01:57딸이 사진으로만 본 엄마의 옛 모습인데요
02:00아 턱도 날렵하고 뱃살도 안 보입니다
02:04어우
02:05토마토가 좋다고 그래서 토마토로 해가지고 거의 한 달을 먹었고
02:10점핑 다이어트도 해보고
02:12한 달 동안 밥 안 먹었다가 응급실에 실려간 적도 있어요
02:15첨전 처음 영양실조라는 판정까지 받은 적이 있어요
02:19아 이게 가장 많이 하는 실수죠
02:21살 빼겠다고 무조건 굶는 건 요요로 가는 지름길입니다
02:25나 망설여 올라가 빠질 수도 있잖아
02:28이때가 제일 긴장되는데요
02:31나 하나도 안 빠졌어
02:34작년에 비해서는 많이 빠졌잖아
02:37아 그렇긴 한데 아직 또 한참 멀었어
02:40어우 뱃어요
02:44한창 때에 비해 살이 빠지긴 했는데
02:47지금 정체기가 좀 온 것 같아요
02:49체중 감량이 멈춘 이유가 뭘까요?
02:52그것부터 찾아봐야겠는데요
02:53운동하고 나면 이제 추출할 시간인데
02:56간식을 저렇게 드시면
02:58그쵸 말짱 도루묵입니다
03:00발 풀려 먹었는데 빵 괜찮아?
03:02빵이나 밥이나 발 풀으면 되지
03:05아 오후 3시가 넘었는데 식사가 많이 늦으셨네요
03:09제가 공황장애가 있다 보니까
03:11잠을 아무리 일찍 자려고 해도 3, 4시에 잠들고
03:15그리고 깨고 일어나면 12시에 깨고
03:17그러다 보니까 밥 먹는 게 한 3, 4시면 그게 척기예요
03:21불규칙한 식사 시간은 식욕 조절을 어렵게 해서
03:25체중 관리에도 불리할 수 있습니다
03:27빵하고 커피 이제 궁합이 아주 좋긴 한데요
03:31하지만 다이어트 식단으로 선뜻 이렇게 제가 추천하기는
03:34좀 어려운 그런 식단인 것 같습니다
03:36아 네 배가 좀 불편하신가 본데요
03:39아 배 아파
03:39제가 과민성 대장증후군이 있거든요
03:42그래서 꼭 척기 먹으면 뭘 먹든 설사를 꼭 해요
03:47근데 지금 뱃살만 문제가 아니라 장 건강도 탈이 좀 난 것 같아요
03:52자주 가죠
03:54많이 걱정되죠 해줄 것도 없고
03:57장이 예민하면 속이 더부룩하니까 잠들기도 어렵고
04:01또 중간에 자주 깰 수도 있거든요
04:03그러면서 수면 시간도 더 불규칙하기가 쉽습니다
04:06오 챙겨드시는 약이 꽤 많은데요?
04:09뭐 혈압약도 있고 갑상선 기능저증 약도 있고
04:13과민성 대장증후군 약도 있고 그래
04:15살이 찌고 그러다 보니까 당뇨도 생기더라고요
04:19장이 예민하면 장내 환경도 흐트러지고 혈당 조절에도 영향을 줄 수 있거든요
04:25맞습니다 체중이 늘고 당뇨까지 생겼다면 장 건강과 혈당을 함께 살펴야 합니다
04:33뱃살만 고민인 게 아니라 장부터 혈관까지 건강 문제가 있었는데
04:39이게 지금 현재 건강 상태가 어떤지 굉장히 저도 걱정스럽습니다
04:45체지방률이 보통 여자는 28% 미만이어야 되는데
04:4949.4%니까 거의 체성분의 절반 정도는 지방이라고 생각하시면 되고
04:55그중에서도 특히 문제가 되는 게 렙틴 호르몬이라고 하는 게 있는데
04:59이게 너무 높아지면 저항성이 생기면서 식욕 조절이 잘 안 되는데
05:03김민성 님은 지금 렙틴 호르몬이 좀 높으신 상태세요
05:07그렇기 때문에 식욕 조절이 잘 되지 않고
05:10더 비만해지는 악순환을 두신다고 생각을 하시면 될 것 같아요
05:14비만도 문제인데 특히 복부 쪽 지방이 정상 수치를 벗어나 있습니다
05:20식욕 조절과 관련된 렙틴 수치도 높게 나타났고요
05:24체중이 잘 빠지지 않는 이유와도 관련이 있을 수 있습니다
05:29체중은 아주 약, 여러분,은 정말 정상 수치하는 Elizabet
05:29체중은 Uh, 은행의 예리, 그 으로,은행의 예방에
05:30체중은 기록과의 안정에 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