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영화 암살자들을 둘러싼 논란으로 신변보호를 받아온 배우 유혜진 씨에 대한 경찰의 보호 조치가 유 씨 측의 요청으로 해제됐습니다.
00:09고범석 서울경찰청장은 국정감사에서 유 씨의 신변보호 여부를 묻는 국민의힘 강명구 의원 질의에 최근 유 씨 측 요청에 따라 조치를 해제했다고
00:20말했습니다.
00:20강 의원은 유 씨에 대한 보호 조치를 2023년 서울 금천구 보복살인사건 등에 대한 경찰 대응과 비교하며 일반 시민과 차이가 있는
00:31게 아니냐고 지적했습니다.
00:33이에 고 청장은 배우라는 이유로 특별 대우를 한 건 아니라며 소속사의 안전조치 요청에 따라 심의를 거쳐 보호 조치를 시행했다고 설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