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역사 왜곡 논란에 휩싸인 영화 암살자들의 주연배우 유혜진 씨에 대한 경찰의 신변보호는 지난 6일 시작됐습니다.
00:08유 씨 소속사의 요청에 따른 거였어요.
00:10자택 앞에서 보수단체의 규탄 집회가 열리고 온라인에는 협박성 글이 올라오는 등 유 씨의 안전에 대한 우려가 커졌기 때문입니다.
00:19회작자 배우들은 유가족과 고인에게 사과하라! 사과하라! 사과하라! 사과하라!
00:27이후 경찰은 112 시스템에 등록된 스마트워치를 유 씨에게 지급하고 자택 주변에 대한 순찰을 강화했습니다.
00:35그런데 이 같은 안전조치는 최근 해제된 거로 확인됐습니다.
00:38역시 유 씨 측 요청에 따른 거였는데 국감장에선 2023년 서울 금천구에서 발생한 폭행신고 보복살인 등과 비교해 형평성 문제가 불거졌습니다.
00:49경찰 조사 마친 뒤에 불과 10주 만에 끔찍한 보복을 당했거든요.
00:52이번 송파구 장모 살해나 아내 납치 사건도 그렇고 이게 어떻게 이렇게 다 다른 거죠?
00:59경찰은 정상적 절차를 거쳤다는 점을 강조하며 일각의 특별대우 지적에는 거리를 뒀습니다.
01:06배우라서 특별하게 제가 특별대우를 한 건 아니고요.
01:09배우가 소속사를 통해서 안전조치를 해달라고 요청이 와서 시민을 통해서 안전조치를 시행했던 것입니다.
01:16인천 대형 상가 건물에서 벌어진 흉기난동 사건이 온 국민에게 충격을 준 만큼 국감장에선 불특정 다수 대상 범죄에 대한 우려도 터져나왔습니다.
01:26시경찰세를 어떻게 대편해서 우리 시민 안전을 위해서 무채별적 범죄에 대응할 수 있는 영향으로 저는 충분히 활용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01:37가족, 연인, 동료 등 관계성 범죄 대처 현황 또한 도마 위에 올랐는데
01:42앞서 이재명 대통령도 강력범죄에 대한 특단의 대책을 주문했습니다.
01:47YTN 강준원입니다.
01:48한글자막 by 한효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