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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에 있는 대형 상가 건물에서시민들에게 흉기를 휘둘러 10명을 다치게 한 50대 최 모 씨가 조금 전 구속영장 심사를 마치고 나왔습니다. 법원으로 가보겠습니다.

[기자]
법원에서 어떤 말 했습니까? 범행 언제부터 준비했습니까?

[기자]
마지막으로 할 말 있습니까? 피해자에게 할 말 없습니까? 한말씀 해 주세요.

이강문 (ikmoo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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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11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00:31조금 전 오후 2시부터 인천지방법원에서 살인미수와 공공장소 흉기소지 혐의를 받는 최 씨를 상대로 구속전 피의자 신문이 열렸는데요.
00:41신문을 받기 위해서 들어갈 때는 기자들의 질문에 상당히 많은 답변을 했지만 나올 때는 아무런 답변을 하지 않고 이렇게 차에 타는
00:49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00:50관련 소식이 추가로 들어오면 다시 전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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