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허리띠로 외제차 판매 직원의 뺨을 때린 뒤 재차 매장으로 찾아와 직원들을 협박해 체포됐던 50대 A씨가 풀려난 가운데 경찰이 피해자에 대한
00:09신변보호 조치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00:12중소화장품 제조업체 대표 A씨에게 폭행이나 협박을 당한 직원 가운데 일부는 경찰 측에 신변보호 요청을 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00:22YTN이 확보한 체포 당시의 화면을 보면 A씨는 경찰에 본인이 무엇을 잘못했느냐며 항의까지 했던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00:31또 자신에게 차를 판매한 직원에게는 사퇴를 키우지 말라면서 덕분에 수갑도 차본다는 문자를 보내며 불만을 표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