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우크라이나 민간인을 향한 러시아 공격이 멈추질 않습니다.
00:04우크라이나는 고립된 부상병을 드론으로 후송하기 시작했습니다.
00:08하룻밤 새 어린이도 3명이나 숨졌습니다.
00:11박자은 기자입니다.
00:15우크라이나 수도 키 이후에 러시아의 미사일이 연이어 떨어집니다.
00:20요격 미사일이 부족해지면서 공습에 속수무책입니다.
00:25아파트 단지에도 미사일이 떨어져 창문들이 수없이 떨어집니다.
00:41키 이후는 물론 북동부의 하르키 이후 주택가에도 공습이 가해져
00:47어린이 3명을 포함해 6명이 숨지고 수십 명이 다쳤습니다.
00:52어제 하루 러시아가 키유를 비롯해 우크라이나 곳곳에 떨어들인 탄도미사일만 16발.
00:58드론은 200대나 듭니다.
01:01최근 러시아의 공세에 고전하고 있지만 우크라이나는 드론 기술을 활용한 이례적인 구조 작전도 펼쳤습니다.
01:10지뢰밭에 고립된 부상병사를 드론으로 구조해 15km나 이동시켰습니다.
01:17전선에서 펼쳐진 역사상 최초의 드론 후송 작전이었습니다.
01:21한편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이번 러시아 공습에 앞서 미국의 사전 경보를 받지 못했다고 주장했습니다.
01:31미국은 우크라이나와의 정부 공유는 계속되고 있다고 반박하고 있지만
01:35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전쟁 종식을 위해선 젤렌스키가 아닌 다른 사람과 협상해야 할 때라며
01:43그가 내 말을 들었다면 훨씬 전에 전쟁이 끝났을 것이라고 압박에 나섰습니다.
01:50채널A 뉴스 박재환입니다.
01:52그리고 우리의 나이기 때문에
01:54지금 이 상황은 지난 2주 정도에서
02:01최초의 이름을 기 적이 하나입니다.
02:08매우 많은 관계에 나섰습니다.